
4월은, 생명을 살리자! 아직 꽃샘추위가 가시지 않고찬바람이 불 때마다 온몸을 오싹하게 움츠리기도 했다.그러나 앙상하게 죽은 줄로 알았던 화명 장미공원의 목련나무와 벚나무에도 하얀 꽃들이 피어나창조주 하나님께 새 생명 주심을환호하며 감사하고 있었다.작은 연못에 새봄을 맞아 바위로올라와 고개를 내민 거북이와연잎들이 물 위로 한 잎씩 떠오르니또다시 만나서 반갑다고 했다." 반가워! 모두들 죽은 줄로 알았는데 살아났구나""고난 후에는 부활이 있음을주의 말씀을 믿고 알 수 있어요""목련화야! 벚꽃아! 새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 함께 감사하며 기쁨을 나누자꾸나!" 국가적으로 혹독했던 날들을 보내고생명의 등불을 켜는 4월이 시작되었다.막무가내인 거대 야당의 탄핵이란횡포로 대통령의 비상계엄선포는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