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이 있을 때, 주를 찬양하여 감사한 삶이 되시길(샬롬이)

*습작<글>

*사랑과 믿음으로 살자!

샬롬이 2026. 1. 10. 09:04

 

사랑과 믿음으로 살자!

 

2026년 새해가 밝은지 

벌써 열흘이나 지났다.

우물쭈물하다가 보니 시간의 초침은

거침없이 돌아가 생각과 행동이

마음먹은 대로 따르지 않았다.

한 해가 갈수록 면역력이 떨어져

조금이라도 소홀히하면 세포들이 반란을

일으켜 온몸이 욱신거리기도 했다.

우리가 항상 영육이 강건해야만

험한 세상을 이기며 살아갈 것이다.

누구든지 황금보화로도 생명을 살리지

못하며 영혼이 구원받을 수가 없다.

오직,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음으로 영과 육이 힘을 얻어

새롭게 변화받아 살아갈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朽敗)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고린도후서 4:16-18)

 

우리들이 짧은 인생길을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환난과 고통을 당하기도 한다.

사랑과 믿음으로 행하지 않고 자신의

욕심에 이끌리다 보면 수렁에 빠진다.

국가도 공정과 상식에 어긋난 것으로

채워간다면 허물어질 수밖에 없다.

새해부터는 우선 공직자들이 독선을

버리고 공평하게 행하길 바랄 뿐이다.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여 독재로 가는 길을

반드시 용기백백하게 막아야 하리라

부도덕한 것들을 타파하고 성실하고

청빈한 새로운 일꾼의 모습이 되어

서민들의 힘든 삶을 돌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개조해야 할 것은 

세계뿐이 아니라 인간이다.

그 새로운 인간은 어디서

나타날 것인가?

그것은 결코

외부로부터 오지 않는다.

친구여, 그것은 자신 속에서

발견된다는 것을 깨달으라"

- 앙드레 지드(Andre Gide,

1869. 11. 22-1951. 02.9)

프랑스의 소설가. 1891년

소설 '앙드레 발테르의 수기'

1947년 노벨 문학상.

<좁은 문> <전원교향곡> 등 -

 

차가운 강물에서 오리들이

힘차게 자맥질을 했다.

그들은 엄동설한도 아랑곳하지 않고

어젓하게 환경에 적응하고 있었다.

생존경쟁은 어느 곳이나 숨가쁘게

최선을 다하여 생명력을 유지하며

산란의 기쁨을 전달하는 것 같았다.

서로 변함없이 사랑하며 신뢰하는

마음으로 열정을 다하는 터전은

언제나 행복이 넘쳐나리라 본다.

오리들 중에도 껌딱지처럼 붙어 다니는

모습이 보이는가 하면 거리를 두고

요리조리 목고개로 저울질하기도 했다.

그 중에 짝꿍과 함께 물위에서 꼼짝않고

아픈지 근심에 쌓여 있는 오리도 있었다.

우리들도 건강을 잃고 고통 속에

힘든 삶을 살아갈 때라도 주의 사랑과

말씀이 큰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 

 

"보옵소서

내게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

주께서 나의 영혼을 사랑하사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지셨고

나의 모든 죄는 주의 등뒤에

던져셨나이다"

(이사야 38:17)

 

새해 벽두에 새로운 마음 가짐으로

보다 나은 내일을 향해 달리며

날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믿음과 사랑으로 살아가야 하리라!

위태로운 국가와 사회, 가정마다

걸림돌이 되는 불의함을 물리치고 

미래세대들에게 큰 소망과 꿈을

펼치도록 용기를 주어야 하리라!

 

"인간은 무한한 정신을

지니고 있는 존재이다.

그러므로 인간은 고뇌와 기쁨을

똑같이 맛보기 마련이다.

그런 사람 가운데 몇 사람쯤은,

기쁨은 고뇌를 통해서 이를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하게 될 것이다"

- 베토벤(Beethoven,

1770. 12. 6 -1827. 3. 26)

독일의 작곡가. 피아니스트.

주로 오스트리아의

빈에서 활동했다.

30세 무렵부터 청각을 잃었으나

불굴의 의지로 극복하며 고전파

음악의 최고의 경지로 끌어 올리고

낭만파 음악의 선구자가 되었음.

악성(樂聖)이라 불리움.

<운명><월광><열정><비창> 등

교향곡과 현주곡들을 작곡함.- 

 

병오년(丙午年) 새해부터

우리 모두 함께 날마다

너와 나, 말(口)조심하고

말(馬)처럼 힘차게 똑바로 달리자!

감언이설(甘言利設)에 속지말고

권모술수(權謨術數)를 부리지 말자!

천하막무료(天下莫無料)가 없음을 항상

 명심하여 경천근면(敬天勤勉)하소서!

- 믿음과 사랑으로 살기를 원하는

童溪山房에서 德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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