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이 있을 때, 주를 찬양하여 감사한 삶이 되시길(샬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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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짐 맡은 우리 구주(What a Friend We Have is Jesuse)/J. Scriven

https://youtu.be/DaXbMI0Yg34?si=bRqdU9SPycbE87co 죄짐 맡은 우리 구주(What a Friend We have in Jesus) (요 16:23) /J. Serivem, 1853/C. C. Conversem 18681 죄짐 맡은 우리 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 걱정근심 무거운 짐 우리 주께 맡기세 주께 고함없는고로 복을 얻지 못하네 사람들이 어찌하여 아뢸줄을 모를까 2 시험 걱정 모든 괴롬 없는 사람 누군가 부질없이 낙심 말고 기도드려 아뢰세 이런 진실하신 친구 찾아볼 수 있을까 우리 약함 아시오니 어찌 아니 아뢸까 3 근심걱정 무거운 짐 아니 진 자 누군가 피난처는 우리 예수 주께 기도 드리세 세상 친구 멸시하고 너를 조롱하여도 예수 품에 안기어서 참된 위로 받겠네 아..

*냠~냠~홍시가 넘~맛있숑!^^

https://youtube.com/shorts/GvUTCi7NRNQ?si=LL3Z7b0dYApq8l9H 냠~냠~홍시가 넘~맛있숑!^^창너머로 뽕밭이 우거진 곳에홀로 서있는 감나무 한 그루가 있어요.주인이 따다 남겨둔 감 세개 중,맛있게 익은 홍시가 있어서직박구리새 부부가 번갈아 와"냠~냠~홍시가 넘~ 맛있숑!"라며 부리로 연신 쫏으며 무척 좋아했어요.나그네도 그들의 신나는 먹방에마시던 커피잔을 내려 놓고한참동안 꾸경꾼이 되었답니다~^^반시감은 감와인, 곶감, 아이스 홍시, 감말랭이, 감식초를 만들 수 있어요.홍시즙으로는 김치도 담고, 떡볶이에도 넣어 다양한 맛을 낸다니앞으로 Kfood로 최고가 되길 바래요.남편 왈 "뭐니뭐니해도 감말랭이가내 간식으로 딱! 좋아! 하!하!"아내 왈 "우짜꼬! 많이 묵..

*습작<글> 2026.10.24

*새들의 홍시 먹방!^^

https://youtube.com/shorts/CgqkbOLr-T8?si=JJeT2sfzOK-0D3sy 새들의 홍시 먹방!^^감이 익어가는 가을은 맛있는 홍시로 새들의 천국이랍니다. 이른 아침, 창가에서 따끈한 커피와 발랄한 모차르트의 선율에 잠겨있는데 새소리가 들렸어요.감나무에서 잘 익은 홍시로 먹방을 즐기는 직바구리 새들이 보였어요.그런데 조금있다가 물까치가날아와 입맛을 다시니 직박구리는맛난 것도 서로 나눠 먹으려양보하고 날아갔답니다.욕심 부리지. 않고 나눔을 아는새머리가 영리해 보기도 해 놀라웠어요.인간의 욕망은 끊없이 많은 것을 요구하고 탐심에 영혼까지 싹쓸이내어 주는 어리석은 결과를 낳지요.모두가 욕심을 버리고 사랑의 나눔으로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보람된 날들을 만들어 행복이 가득하시길간절히 기..

*습작<글> 2026.10.23

*댑싸리의 매력에 반했어요!

https://youtube.com/shorts/DIPuS4T5oJ8?si=KWi5jl_9L9TBuquk 댑싸리의 매력에 반했어요!어제 비가 오락가락하던 오후에화명생태공윈으로 산책을 나갔어요.먹이를 찾는 까치도 만나고,넓은 잔다와 수목이 우거진배경으로 웨딩 촬영하는예비 신랑과 신부도 만났어요.숲길 옆으로는 붉게 물들어 가는댑싸리들이 군락을 이루어 반갑게살랑살랑~ 격려 인사를 했어요."아무리 힘들어도 부지런하고성실하게 살아요!"댑싸리 꽃은 보이지 않지만 꽃말이 겸허,'성실' 이라서 그런지 더욱 매력적이였어요.옛날 우리집 마당에 있는 댑싸리로빗자루를 만드시던 손재주가 좋으신울아버지 모습이 문득 생각이 나서마음이 짠해 오기도 했어요.마른잎들을 추리고 가는 가지들을짚으로 꼬아 만들어 낙엽을 쓸면,금새 깨끗해져 ..

*습작<글> 2026.10.20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When Upon Life's Billows)/J. Oatman. Jr

https://youtu.be/k5-Dz4X3GnA?si=eps8v8h6rU-vbaaX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When Upon Life's Billows)(엡 1:3) /J. Oatman Jr, 1897/E. O. Excell, 18971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약한 마음 낙심하게 될 때에 내려주신 주의 복을 세어라 주의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후렴)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주의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2 세상 근심걱정 너를 누르고 십자가를 등에 지고 나갈 때 주가 네가 주신 복을 세어라 두렴없이 항상 찬송하리라 3 세상 권세 너의 앞길 막을 때 주만 믿고 낙심하지 말아라 천사들이 너를 보호하리니 염려없이 앞만 보고 나가라 할렐루야!!!세상 풍파..

*코스모스 한들한들~

https://youtube.com/shorts/LO6jQ5N54KA?si=HB2fZMgsFDk51aCf 코스모스 한들한들~경부선 기차를 타고 내려가다 보면,왼편으로 아담한 물금역이 있어요.구름 다리를 건너면 멀리 낙동강이유유히 흐르고, 또 황산공원이 있어서해마다 꽃들의 축제로 탐방객들을 불러요.올해도 꽃말이 '소녀의 순정' 이라는코스모스의 향연 속에한들한들~마음이 설렜어요.이제, 가냘픈 코스모스 같던 소녀의 모습은 간 곳 없고백발에 드럼통이 되어 버렸으나여전히 마음은 순진무구한 꽃이랍니다^^남편 왈~한눈 팔지 말고빨리 따라 온나 마!아내 왈~많은 꽃들 중에택해 주셔서 감사해유~ㅎ가을 길 따라 향기에 취한 연인들도 꽃들과 조화를 이루어변함 없는 사랑의 속삭임으로무르익어 가고 있었답니다.❤️🧡💛💚?..

*습작<글> 2026.10.14

*나 어느 곳에 있든지(I can not Tell thee Whence it Came)/J. S. Brown

https://youtu.be/qdHawbOhdCk?si=e4lNb0PXcgMJQKOH 나 어느 곳에 있든지(I can not Tell the Whence it Came) (요 14:27) /J. S. Brown, 19th Century/L. O. Brown, 19th Centry1 나 어느 곳에 있든지 늘 맘이 편하다 주 예수 주신 평안함 늘 충만하도다 (후렴) 나의 맘속이 늘 평안해 악한 죄 파도가 많으나 맘이 늘 평안해 2 내 맘에 솟는 영생수 한없이 흐르니 목 마름 다시 없으며 늘 평안하도다 3 참되신 주의 사랑을 형언치 못하네 그 사랑 내 맘 여시고 소망을 주셨네 4 주 예수 온갖 고난을 왜 몸소 당했나 주 함께 고난 받으면 면류관 얻겠네 할렐루야!!!거룩한 성일을 맞아 위태한 세상의 무거운 짐..

*저 구름 흘러가는 곳(가곡)

https://youtu.be/Srvu5sNtSpY?si=MPR0Tv0o_ZvUUE1K 이 가곡은 김용호 작시 김동진 작곡입니다.사랑하는 사람을 그리는 마음이 담긴 기사와 서정적인 곡을구름에 띄워봅니다.소슬한 가을이 찾아오면,누구나 한 번쯤 시인이 되어애달픔으로 그리움을 노래하지요,세월의 흔적 속에 고이 품은 사연을 떠올리며 다시는 느낄 수 없는지고지순한 감성에 미소가 번진답니다.소라리 다리에서 하늘에 떠도는뭉게구름과 뒤돌아 보지 않고 흐르는무심한 강물을 보며 인생의 무상함을느끼는 시간이기도 했어요.각박한 인생살이를 매사에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이깨끗하게 살아가기를 간구하며,사랑과 감사함이 기득한멋진 가을 날들이 되소서!❤️ ❤️❤️- 뭉게구름 속에 잊지 못한모든 이들을 생각하며.....

*습작<글> 2026.10.10

*읍성에서~

https://youtube.com/shorts/kNC1Kd0oRhg?si=8_p2hF4BWXvlRO1I읍성에서~읍성으로 간 적이 있습니다.성곽에는 깃발들이 펄럭이며옛날이나 지금이나 안전한 터전이 되길 원했어요.구름도 몽실거리며 쏜살같이 빠른 세월은, 힘있는 장수라도이길수 없으니 아끼며 보람있게살아라고 말하는 듯 했답니다.불철주야 파숫꾼처럼 지키지 않으면 어느 곳이나두더지들은 설치기 마련이겠지요.정신을 똑바로 차려 경각심을 갖고막아 내야만 편안하게 살 수 있어요.짧은 인생의 여정에누구나 애민심을 갖고좋은 유산을 미래세대들에게남겨야 할 것입니다.한글날이 가까이 오니세종대왕님께서 백성을 위해만드신 훈민정음과 예술, 과학 등다양하게 물러주신 훌륭한 업적에머리가 숙여집니다.❤️🧡💛💚💙💜❤️🧡💛💚...

*습작<글> 2026.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