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이 있을 때, 주를 찬양하여 감사한 삶이 되시길(샬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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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평생에 가는 길(When Peace, Like a River, Attendeth my Way)/H. G. Spafford

https://youtu.be/ce28uZUQY80?si=_DFhgLkARk5z286G 내 평생에 가는 길(When Peace, Like a River, Attendeth my Way)(시 23:6) /H. G. Spafford, 1873/P. P. Bliss, 18731 내 평생에 가는 길 순탄하여 늘 잔잔한 강 같든지 큰 풍파로 무섭고 어렵든지 나의 영혼은 늘 편하다 (후렴) 내 영혼 편안해 내 영혼 내 영혼 평안해 2 저 마귀는 우리를 삼키려고 입 벌리고 달려와도 주 예수는 우리의 대장되니 끝내 싸워서 이기겠네 3 내 지은 죄 주홍빛 같더라도 주 예수께 다 아뢰면 그 십자가 피로서 다 씻으시사 흰눈보다 더 정하겠네 4 저 공중에 구름이 일어나며 큰 나팔이 울려날 때 주 오셔서 세상을 심판해도 나의 ..

*울엄마가 그리워!

https://youtube.com/shorts/h4tLBDasqr8?si=imteMpY4b4I_SLsU 울엄마가 그리워~고향의 감나무에 홍시가 달린 것을 보니살아생전에 달콤한 홍시를 맛있게잡수시던 울엄마 모습이 생각이 나서그만 왈칵 눈물이 났어요.오늘따라 내가 좋아하는 가왕 나훈이님의 *홍시* 유행가에가슴이 짠해져 나도 모르게따라 불러 보네요.추석 명절이 다가오니더욱 그리워지는건 엄마와 함께송편을 예쁘게 빚으며 오손도손즐거웠던 때를 잊을 수가 없답니다.부모님께 효도를 다히지 못한 막내딸은 하늘만 쳐다보며엄마! 아부지! 보고 싶어요!호흡이 있을 날까지 서로 사랑으로행복을 만들어 가는 날들이 되시며,기쁨과 감사하는 마음으로즐거운 한가위를 보내시옵길~~~❤️🧡💛💚💙💜❤️- 잊지 못할 부모님의 사..

*습작<글> 2026.09.24

*날아라! 힘차게!

https://youtube.com/shorts/KPTm_cj5IF4?si=ULNVRXdmg50p0yp6 날아라! 힘차게!가을비는 계속 내려 왜가리의 날개가 흠뻑 젖어 온몸을 흔들어 빗물을 털었어요,누가 자기 얘기하는지 발가락으로귀속이 가리워 끍기도 했어요.흔들~흔들~벅~뻑~왜가리의 모습에 나그네도우산을 털며 웃음이 났어요^^왜가리야! 힘차게 날아라!비상할 준비 운동이 끝난 듯옆으로 한 번 더 살펴본 후에젖먹던 힘을 다하여 커다란 날개를펼치고 신나게 날아 갔어요.건너편으로 자리를 옮긴 왜가리는그곳에서도 자신의 기술과 노력으로마음껏 꿈을 펼칠 것입니다.우리도 정직하고 정의롭게 쌓아 올린피땀 흘린 꿈은 반드시 이루어져주께 영광 돌릴 것을 믿습니다!❤️❤️❤️❤️❤️❤️❤️- 소망을 갖고 힘차게 ..

*습작<글> 2026.09.22

*와우! 참 잘했어요!^^

https://youtube.com/shorts/7NzF_08fW2U?si=ZPGOIZ3VQPIvEBob 와우! 참 잘했어요!^^왜가리는 먹거리를 찾느라 날카로운눈빛으로 수련꽃이 수놓은 연못 속을바위에서 입맛을 다시며 주시했어요.한참동안 그러다가 첨벙~ 물속으로뛰어 들어 살금~살금~ 주위를 살피는데드디어 40여분만에 월척을 했어요!빗소리를 들으며 옆에 지켜보던나그네도 너무 좋아서 *와우! 참 잘했어!*함께 기쁨을 나누며 행복이 만땅!^^자라는 우리 아이들에게도관심을 갖고 칭찬을 많이하므로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올곧고사랑이 많은 어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누구든지 세상의 권력의 빽보다 어릴 때부터 전능하신 하니님을 믿고윈대한 꿈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기다림의 시간이 더딜지라도믿음으로 최선을 다한 꿈은 반드..

*습작<글> 2026.09.22

*무엇을 찾나요?

https://youtube.com/shorts/qdGxjGf0f1c?si=wegHwSki4dC90b-R 무엇을 찾나요?오늘은 가을비가 내렸어요.우산에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으며장미공원으로 산책을 나갔어요.한여름동안 보이지 않던 왜가리가연못의 바위에 홀로 서서 고개를 빼고무엇을 찾고 있어 그의 동향을 살펴봤어요,아마도 맛점을 하려고 수련이 핀 물속을 뚫어지게 들여다 보고 있는 것 같았어요.왜가리야! 힘내라!우리의 삶도 험한 세상에서그하고 찾으며 힘들게 살아.가지요.불법적인 횡재보다는 성실하게최선을 다하여 일용할 양식을 구하며감사함으로 살아갈 것입니다.오늘도 무엇보다 소중한주의 사랑을 잃지 마시고영원히 간직하소서!❤️🧡💛.- 이기적인 탐심을 버리고 영육이 강건하시길 윈하며...덕 올림 -

*습작<글> 2026.09.22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The Love of God is Greater Far)/F. M. Lehman

https://youtu.be/3B-SICoBPiY?si=tWqNCF4a5GfDCeM3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The Love of God is Greater Far) (요 3:16) /F. M. Lehman, 1917/F. M. Lehman, 19171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 다 형용 못하네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 위에 죄 범한 영혼 구하러 그 아들 보내사 화목제로 삼으시고 죄 용서 하셨네 (후렴)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며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2 괴로운 시절 지나가고 땅 위의 영화 쇠할 때 주 믿지 않던 영혼들은 큰소리 외쳐 울어도 주 믿는 성도들에게 큰 사랑 베푸사 우리의 죄 사했으니 그 은혜 잊을까 3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고향역의 잠자리!

https://youtube.com/shorts/zgogWLK7dhE?si=PgHoBcyPndL6tjv5 고향역의 잠자리!시골역이 새로 신축되기 전에는초가삼간의 집을 지어 감나무에는감이 달려 옛정취로 아주 좋았어요.자투리 땅에는 꽃들이 피어나고고추도 심겨져 아이들이 그곳에서관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어느 날, 원두막이 보이는철길 위에서 잠자리 한 마리가고향을 찾아오는 탐방객들에게인사하느라 계속 한자리에서 날았어요.어서 오이소~ 반갑심더~^^즐거운 한가위 보내소서!주의 축복도 풍성히 받으소서!온가족이 건강하이소~^^- 추석을 앞두고 옛날 고향역을그리며 추억에 잠긴~덕 올림 -

*습작<글> 2026.09.19

*너, 벌벌 떨구나! 아이 무서워!

https://youtube.com/shorts/JeAuoGvo38I?si=BVF0hxvk8huu7RhQ 너, 벌벌 떨구나! 아이 무서워!가을 문턱에 내리쬐는 태양이오존층을 파괴할 정도로 따가워요.그래서 그런지 어제, 전에 없던 꿀벌들이장미원 연못옆의 나무에 둥글게 뭉쳐매달려 벌~벌 떨고 있었어요.가만히 살펴보니 커다란 말벌이그옆으로 와서 윙~윙~거렸어요.자리를 잘못 잡은 꿀벌들이 천적인말벌에게 잡아 먹힐까봐 아이고 무서뭐!나무에 *벌 조심하세요*라고붙어 있었지만 잘못하다가 벌떼들의습격으로 낭패를 당할 것 같았답니다.지나가던 나그네도 놀라 아이 무서워!국가의 모든 불의한 일꾼들도 일벌백계로 신속히 처리하여국민의 생명을 안전하게보호되어야 할 것입니다~(로비.독약등등)노래는 공원의 스피커에서 저절로 담긴 ..

*습작<글> 2026.09.17

*주 예수 이름 소리 높여(War of the Soul)/Tr. by John Underwood

https://youtu.be/k6KBItOkNz8?si=C-x95DjNxdFqGWKk 주 예수 이름 소리 높여(War of the Soul) (엡 6:12) /Tr. by John T. Underwood, 1988/Anonymous1 주 예수 이름 소리 높여 찬송 드리니 그 거룩하고 크신 영광 널리 퍼지네 (후렴) 나의 영혼 싸울 때 나의 영혼 싸울 때 주 나의 대장 되시사 나를 인도합소서 2 큰 죄에 빠져 종된 백성 놓아 주시고 그 영광 나라 백성 되게 하여 줍소서 3 내 영의 원수 이길 힘을 누가 주시랴 그 악한 마귀 정복한 이 구주 예수라 4 내 사망 고통 면해주사 새 사람 되고 새 힘을 주사 승리 생활하게 합소서 아멘 할렐루야!!!험악한 세상은 돌이킬 수 없는멸망의 길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하..

*빙글빙글 도는 표범나비!

https://youtube.com/shorts/1bOWDYrc06Y?si=hMHTSJtthqsMzgDP 빙글빙글 도는 표범나비!표범나비가 눈 건강에 좋다는메리골드꽃에 앉아 빙글빙글춤을 추며 꿀을 따고 있었어요.*반드시 오고 말 행복* 이라는꽃말에 우리의 마음도 이 꽃이 필때면지쳐가던 일상의 눈이 번쩍 떠지는행복감으로 넘쳐나리라 봅니다~^^꽃색갈과 똑같은 표범나비도날개죽지가 아파도 오래도록 마음을열고서 가을의 축제를 벌이고 있었어요.우리가 지금 현실의 삶이 괴로워도머지않아 반드시 춤을 추며기뻐할 날들이 올 것을 믿습니다.푸쉬킨의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시처럼~- 힘이 들어도 끝까지 소망을 가지고인내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시길 원하며...덕 올림 -

*습작<글> 2026.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