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 지내 온 것
(God's Great Grace it
is has Brought)
(롬 8:28)
/Tr. by John
T. Underwood, 1988
/박재훈, 1967
1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말하랴
자나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 주시고
모든 일을 주 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2
몸도 맘도 연약하나 새힘 받아 살았네
물 붓듯이 부으시는 주의 은혜 족하다
사랑 없는 거리에나 험한 산길 헤맬때
주의 손을 굳게 잡고 찬송하며 가리라
3
주님 다시 뵈올 날이 날로날로 다가와
무거운 짐 주께 맡겨 벗을 날도 멀잖네
나를 위해 예비하신 고향집에 돌아가
아버지의 품안에서 영원토록 살리라

할렐루야!!!
2025년 새해 첫 주일부터
마지막 주일인 오늘까지
다 함께 전능하신 하나님께 찬양하며
영광 돌림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절망에 빠져 위태로운 순간에도
주께서 힘을 주시고 보호하셔서
크신 사랑과 은혜로 이끌어 주심을
더욱 감사드릴 뿐입니다.
우리가 세상의 소리에 낙심될 때도
수없이 많지만 언젠가는 하나님의 때에
맞춰 독재로 가는 국가의 불의한 것들이
바로 세워져 우리를 인도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끝까지 인내하며 간구하여
믿음으로 환난을 이겨내기로 합시다!
"저가 간구하리니
내가 응답하리라
저희 환난 때에
내가 저와 함께 하여
저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내가 장수함으로 저를 만족케 하며
나의 구원으로 보이리라 하시도다"
(시편 91:15-16)
사랑하는 님들 이여!
또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어요.
해그름에 화명의 생태공원으로
산책하다 보니 높은 나무에 둥지를 튼
까치가 석양을 보며 울고 있었답니다.
아직 집으로 돌아오지 않은 가족을
애타게 기다리는 심정인지도 몰라요.
우리 주님께서도 죄악 세상에 방황하는
자들을 부르시며 주께로 돌아오라고
눈물 흘리시며 기다리고 계셔요.
하루 속히 모든 죄를 회개하고 새롭게
주의 말씀대로 살기를 원하십니다.
우리 모두가 빠른 세월의 속에
생명이 있을 동안 아프지 마시고
영육이 강건하는 축복을 받아
늘 감사하는 자가 되기로 해요!
올 한 해도 이곳에 손걸음을 하신
사랑하는 님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가정에 하나님의 놀라운 큰 축복이
임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임마누엘!!!
샬~~~~~~~~~~~~~~롬!!!^^*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 성호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저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네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케 하사
네 청춘으로 독수리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시편 103:1-5)

- 한 해도 꾸준하게 주님께
찬송하게 하심을 감사드리며...
德 올림 -







* 어떤 사람이 어느 날 밤
잠을 자다가 꿈을 꾸었다.
주님과 함께 바닷가를
거니는 장면이었다.
하얀 모래가 끝없이 펼쳐져 있었다.
모래 위에는 두 개의 발자국이
찍혀 있었다.
하나는 자신의 것이었고
또 하나는 주님의 것이었다.
그것은 그 사람이 이제까지 살아온
인생의 발자국이었다.
그는 자신의 발자국을 유심히 돌아보았다.
아, 그런데 나란히 찍혀 오던 두 개의
발자국이 어느 순간에는 하나만
찍혀 있지 않는가!
그가 의아해서 주님께 묻자
"나는 너를 사랑했고
너를 결코 떠나지 않았단다.
그 하나의 발자국은 바로
나의 발자국이니라.
그때 내가 너를 등에 업고
걸었노라" 라고 했다.
- 한영해설찬송 편찬책임/이국진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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