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이 있을 때, 주를 찬양하여 감사한 삶이 되시길(샬롬이)

*찬송가의 가사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While the Lord is My Shepherd)/최봉춘 작사.장수철 작곡

샬롬이 2026. 1. 25. 08:45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

(While the Lord is

My Shepherd)

(시 23:1-6)

 

/최봉춘, 1956

TR. by John T. Underwood, 1968

/장수철(1917~1966)

1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요

나는 주님의 귀한 어린 양

푸른 풀밭 맑은 시냇물가로

나를 늘 인도하여 주신다

(후렴)

주는 나의 좋은 목자

나는 그의 어린 양

철을 따라 꼴을 먹여주시니

내게 부족함 전혀 없어라

2

예쁜 새들 노래하는 아침과

노을 비끼는 고운 황혼에

사랑하는 나의 목자 음성이

나를 언제나 불러주신다

3

못된 짐승 나를 해치 못하고

거친 비바람 상치 못하리

나의 주님 강한 손을 펼치사

나를 주야로 지켜주신다

 

 

할렐루야!!!

오늘도 주의 인도하심 따라

거룩한 성일을 지키게 하신

사랑의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말씀인 영의 양식을 공급받아

영육이 더욱 강건하시며 절망에서

소망의 기쁨을 품으시길 원합니다.

어떠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반석 같은 믿음으로 주와 동행하는

축복된 삶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어느 때나 눈동자같이 지켜 주시는

선한 목자 되신 주께서 모든 고난을

통해 선한 길로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시편 23:3)

 

사랑하는 님들 이여!

전국으로 한파가 심하여 너무 춥지요?

코스피가 오천시대가 되었다고

투자자들과 기업가들은 배를 두드리지만

난방시설이 잘되지 않는 쪽방촌에는

엄동설한을 견디기가 힘든다고 하네요.

봄이 올 동안 발을 동동 구르며

생활하실 어르신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물가상승과 환율이 높아 나라의

경제가 나락으로 떨어지는 이때에,

혈세를 갈취하는 정치인들이 회개하여

주의 말씀으로 변화받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국가와 사회가 밝아져

따뜻한 온기가 넘치길 기도드립니다.

우리의 정결한 마음속에 주께서 오셔서

더욱 평탄한 길로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매서운 강추위에 영육간에 강건하소서!

임마누엘!!!

샬~~~~~~~~~~~~~~~~~~롬!!!^^*

 

"적은 소득이 의를 겸하면

많은 소득이 불의를

겸한 것보다 나으니라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 길을 계획할자리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잠언 16:8-9)

- 전능하신 주께서 고달픈 인생길을 

소망이 넘치게 인도하시길 원하며..

德 올림 -

 

* 팔레스타인에서 목자의 일은

양 떼를 비옥한 초지로 인도하고,

양 떼에게 물을 먹일 수 있도록

샘을 확인하고, 양 떼를 야수와 

도적으로부터 보호하는 일이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목자라는 사실은 이와 같이

자상하게 그 백성을 보호하시고

그 길을 인도하신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의 백성 된 우리는 

목자인 하나님만 믿고 평안하게

부족함 없이 지내게 된다.

 

그러나 때로는

광야를 지나기도 한다.

때로는 제멋대로 다니다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

빠지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자되신 하나님께서 결국은

자기 백성을 생명 가운데로 인도하신다.

 

<한영해설찬송 편찬책임/이국진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