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
♥성 탄♥
♥♥ ♥♥
♥♥♥ ♥♥♥
♥♥ ♥♥
♥ ♥♥♥ ♥
Merry Christmas!
예수 그리스도께서 탄생하신
기쁜 성탄절 새벽입니다.
죄악이 많은 세상을 구원하시려
독생자를 보내 주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성령으로 잉태되신 주를 믿음으로
죄사함을 받고 소망의 기쁨이 채워져
축복의 삶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한복음 3:16)
양떼를 지키는 목자들과 동방박사들이
사랑의 주님께 경배함과 같이 우리들도
기쁨으로 축하드리며 찬송해요.
아직도 전쟁중에 있는 나라마다
평화로 오신 예수님으로 인해 서로
화해하는 축복이 있길 간절히 원합니다.
오직 진리와 생명이 되신 주를 믿어
죽어가는 영혼들이 소생될 줄 믿습니다.
"내가 여호와로 인하여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으로 내게 입히시며
의의 겉옷으로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물로 단장함
같게 하려 하셨음이라
땅이 싹을 내며
동산이 거기 뿌린 것을
움돋게 함같이
주 여호와께서 의와 찬송을
열방 앞에 발생하게 하시리라"
(이사야 62:10-11)
사랑하는 님들 이여!
노엘~ 노엘~노엘~ 노엘~
구주 성탄을 큰 소리로 찬양해요!
'저 들 밖의 한 밤중에'의 곡은
그 옛날 새벽송을 부를 때 코러스가
가장 잘 되어 아직도 그 소리가 들려요.
성도들 집마다 등불을 들고 다니며
부르면 선물도 주시고, 따뜻한 감주로
엄동설한의 추위를 녹여 주기도 했어요.
그 시절의 청년들은 이제 머리가
반백이 된 할배, 할매가 되어 아련한
추억의 성탄을 그리워 할지도 몰라요.
호흡이 있을 동안 강건하시옵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 1:14)
반짝이는 트리밑에 모인 가족들이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으로
서로 아끼며, 주와 동행하는
발걸음이 되어 주께 영광 돌리는
믿음의 일꾼들이 되기로 합시다!
그리하여 위태로운 국가와 사회도
불의함을 버리고 하나님의 공의를
나타내는 생명의 말씀으로 진실된
삶의 현장이 되기를 간구합니다.
가정마다 주의 축복이 임하시길...
임마누엘!!!
샬~~~~~~~~~~~~~~롬!!!^^*

- 평화와 기쁨이 넘치는
성탄절이 되시옵길...
동계산방에서 德 올림 -








'*습작<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랑과 믿음으로 살자! (0) | 2026.01.10 |
|---|---|
| *2025년을 돌아보며.... (0) | 2025.12.31 |
| *성탄의 추억을 그리며... (0) | 2025.12.20 |
| *탄일종아 울려라! (0) | 2025.12.12 |
| *11월을 보내며... (0) | 2025.1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