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위해 祈禱한다 신년이 시작되었지만 답답한 일들이나라 전체에 번져가고 있을 뿐이다.독재자의 행태는 무소불위로 일관되어자기편이라면 불법을 보고도 태연하게 처신하여 도둑의 소굴로 만들고 있다.권력으로 자신의 죗값을 무마시켰으니 여간한 불의는 눈 깜박하지 않는다.사이비 통일교와의 비리에 분노한 민심을 외면하고 귀와 입을 막고는계속 침묵으로 일관하니 불공평하다.보다 못한 야당대표의 사생결단의투쟁적인 금식 앞에서도 조롱 썩힌 말만 하는 꼴불견들이 도를 넘었다.이런 황당한 상황을 보도로 통해보고 들으면서 가슴이 아프고어찌할 바를 모를 지경이다.다만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드려 해결함을 받아야 하리라.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가까이 하시고중심에 통회하는 자를구원하시는도다의인은 고난이 많으나여호와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