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이 있을 때, 주를 찬양하여 감사한 삶이 되시길(샬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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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위해 祈禱한다

너를 위해 祈禱한다 신년이 시작되었지만 답답한 일들이나라 전체에 번져가고 있을 뿐이다.독재자의 행태는 무소불위로 일관되어자기편이라면 불법을 보고도 태연하게 처신하여 도둑의 소굴로 만들고 있다.권력으로 자신의 죗값을 무마시켰으니 여간한 불의는 눈 깜박하지 않는다.사이비 통일교와의 비리에 분노한 민심을 외면하고 귀와 입을 막고는계속 침묵으로 일관하니 불공평하다.보다 못한 야당대표의 사생결단의투쟁적인 금식 앞에서도 조롱 썩힌 말만 하는 꼴불견들이 도를 넘었다.이런 황당한 상황을 보도로 통해보고 들으면서 가슴이 아프고어찌할 바를 모를 지경이다.다만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드려 해결함을 받아야 하리라.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가까이 하시고중심에 통회하는 자를구원하시는도다의인은 고난이 많으나여호와께서..

*습작<글> 2026.01.22

*주의 진리 위해 십자가 군기(There's a Royal Banner/D. W. Whittle

주의 진리 위해 십자가 군기(Tere's a Royal Banner) (딤후 2:3) /D. W. Whittle, 1887/J. McGranahan, 18871 주의 진리 위해 십자가 군기 하늘 높이 쳐들고 주의 군사되어 용맹스럽게 찬송하며 나가세 (후렴) 나가세 나가세 주 예수만을 위하여 못숨까지도 바치고 싸움터로 나가세 2 원수들이 비록 강할지라도 주의 군기 붙잡고 주의 진리 위해 용기 다하여 분발하여 싸우세 3 산과 들과 바다 가는 곳마다 주의 군기 날리며 반갑고도 기쁜 승리의 소식 온 세상에 전하세 4 원수들은 이미 예수의 손에 하나없이 패하고 주의 군기만이 영광스럽게 온 누리에 빛나네 할렐루야!!!거룩한 성일을 통하여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 상처 입고나약해진 우리의 마음을 강하게 붙들어죄악에 ..

*내 평생에 가는 길(When Peace, Like a River, Attendeth my Way)/H. G. Spafford

내 평생 가는 길(When Peace, Like a River, Attendeth my Way) (시 23:6) /H. G. Spafford, 1873/P. P. Bliss, 18731 내 평생에 가는 길 순탄하여 늘 잔잔한 강 같든지 큰 풍파로 무섭고 어렵든지 나의 영혼은 늘 편하다 (후렴) 내 영혼 편안해 내 영혼 내 영혼 평안해 2 저 마귀는 우리를 삼키려고 입 벌리고 달려와도 주 예수는 우리의 대장되니 끝내 싸워서 이기겠네 3 내 지은 죄 주홍빛 같더라도 주 예수께 다 아뢰면 그 십자가 피로서 다 씻으시사 흰눈보다 더 정하겠네 4 저 공중에 구름이 일어나며 큰 나팔이 울려날 때 주 오셔서 세상을 심판해도나의 영혼은 겁없겠네 할렐루야!!!올 한 해도 연초부터 연말까지 세상의 것보다 주를 바라보며큰..

*사랑과 믿음으로 살자!

사랑과 믿음으로 살자! 2026년 새해가 밝은지 벌써 열흘이나 지났다.우물쭈물하다가 보니 시간의 초침은거침없이 돌아가 생각과 행동이마음먹은 대로 따르지 않았다.한 해가 갈수록 면역력이 떨어져조금이라도 소홀히하면 세포들이 반란을일으켜 온몸이 욱신거리기도 했다.우리가 항상 영육이 강건해야만험한 세상을 이기며 살아갈 것이다.누구든지 황금보화로도 생명을 살리지못하며 영혼이 구원받을 수가 없다.오직,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전능하신하나님을 믿음으로 영과 육이 힘을 얻어새롭게 변화받아 살아갈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겉사람은 후패(朽敗)하나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보..

*습작<글> 2026.01.10

*아침 해가 돋을 때(When the Morning Breaks Anew)/Anonymous

아침 해가 돋을 때(When the Morning Breaks Anow) (마 5:16) /Anonymous/Anonympus 1 아침 해가 돋을 때 만물 신선하여라 나도 세상 지낼 때 햇빛 되게 하소서 (후렴) 주여 나를 도우사 세월 허송 않고서 어둔 세상 지낼 때 햇빛 되게 하소서 2 새로 오는 광음을 보람있게 보내고 주의 일을 행 할 때 햇빛 되게 하소서 3 한번 가고 안 오는 빠른 광음 지날 때 귀한 시간 바쳐서 햇빛 되게 하소서 4 밤낮 주를 위하여 몸과 맘을 드리고 주의 사랑 나타내 햇빛 되게 하소서 아멘 할렐루야!!!2026년 첫 주일을 맞아올 한 해도 전심을 다하여주께 찬송으로 영광 돌리시기를간절히 기도드립니다.연초에 계획하고 작정한 모든 것이탐욕으로 이기적이지 않고 오직 주의 사랑을 ..

*2025년을 돌아보며....

2025년을 돌아보며....多事多難했던 한 해가 저물고 있다.빠른 세월은 아무도 잡지 못하고날개를 달린 듯이 부리나케 지나간다.2025년을 돌아보면 전 세계가 미국발관세 폭탄으로 경제가 요동치게 되었다. 물가상승은 고된 서민의 삶을 더욱힘들게 하여 한숨이 저절로 나온다.분별없는 좌파 정권이 휘두르는 공포정치는 민심을 역행하기만 했다.진실하지 못한 판단으로 역사에 오점을 남기는 과용을 부리는 결과를 낳았다.안보도 북한에게 굽신거리는 부끄러운저급한 처신에 기가 막힐 뿐이다.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공산주의를타파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이끌어나갈 터전이 되도록 해야 하리라. "인류가 한층 더 나은 미래로나아갈 수 있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면 그 첫째 조건은우리가 용기를 가지고 공포에 지배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습작<글> 2025.12.31

*지금까지 지내 온 것(God's Great Grace it is has Brought Us)/박재훈

지금까지 지내 온 것(God's Great Grace it is has Brought) (롬 8:28) /Tr. by JohnT. Underwood, 1988/박재훈, 1967 1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말하랴 자나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 주시고 모든 일을 주 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2 몸도 맘도 연약하나 새힘 받아 살았네 물 붓듯이 부으시는 주의 은혜 족하다 사랑 없는 거리에나 험한 산길 헤맬때 주의 손을 굳게 잡고 찬송하며 가리라 3 주님 다시 뵈올 날이 날로날로 다가와 무거운 짐 주께 맡겨 벗을 날도 멀잖네 나를 위해 예비하신 고향집에 돌아가 아버지의 품안에서 영원토록 살리라 할렐루야!!!2025년 새해 첫 주일부터 마지막 주일인 오늘까지 다 함께 전..

*Merry Christmas!

★ 축 ♥성 탄♥♥♥ ♥♥♥♥♥ ♥♥♥♥♥ ♥♥♥ ♥♥♥ ♥ Merry Christmas! 예수 그리스도께서 탄생하신기쁜 성탄절 새벽입니다.죄악이 많은 세상을 구원하시려독생자를 보내 주신 하나님의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성령으로 잉태되신 주를 믿음으로죄사함을 받고 소망의 기쁨이 채워져 축복의 삶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독생자를 주셨으니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한복음 3:16) 양떼를 지키는 목자들과 동방박사들이사랑의 주님께 경배함과 같이 우리들도기쁨으로 축하드리며 찬송해요.아직도 전쟁중에 있는 나..

*습작<글> 2025.12.25

*동방박사 세 사람(We Three Kings of Orient Are)/J. H. Hopkins Jr

동방박사 세 사람(We Three Kings of Orient Are) (마 2:1-11) /J. H. Hopkins Jr. 1857/J. H. Hopkins. Jr. 18571 동방박사 세 사람 귀한 예물 가지고 산을 넘고 물을 건너별 따라왔도다 (후렴) 오 탄일 밤의 밝은 별 명랑하고 귀한 별 아기 예수 계신 곳에 우리 인도 하여라 2 베들레헴 임금께 나는 황금 드리네 영원토록 모든 백성 다스려 주소서 3 거룩하신 구주께 나는 유향 드리네 만국백성 찬송드려 만유 주 섬기세 4 주의 죽을 몸 위해 나는 몰약 드리네세상 모든 죄인 위해 십자가 지셨네 5 다시 사신 구주님 왕의 왕이 되시네 동박박사 본을 받아 우리도 절하세 Merry Christmas!!! 이제, 구주 성탄절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주의..

*성탄의 추억을 그리며...

성탄의 추억을 그리며...성탄절이 가까워지면 왠지 하얀 눈이 내리길 기다리곤 한다.어릴 때 부르던 '징글벨'을 부르며얼음판 위에 오빠가 나무로 만들어 준설매를 타던 생각에 천진난만 했던동심의 세계에 빠져든다.친구들과 함께 지칠 줄 모르며 타던그때가 얼마나 신이 났는지 모른다.엉덩방아를 찧고 호오~손을 불면서도 어떤 놀이보다 재미있기도 했다.성탄준비하느라 캐럴을 부르며율동도 하고 산타할아버지의선물을 받으려 빗자루로 눈길을쓸기도 한 기억이 나기도 한다.아기 예수님의 경배보다 산타가 주던과자봉지에 애착을 더 가졌으니가난했던 어린 마음은 성탄절이일 년 중 제일 기다리는 날이었다.까마득한 옛일지만 잊을 수 없는아름다운 추억이 되어 그리워진다. "나는 어릴 때 집안 형편이 어려워온갖 고생을 하며 자랐다.겨울이 되어..

*습작<글> 2025.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