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이 있을 때, 주를 찬양하여 감사한 삶이 되시길(샬롬이)

*찬송가의 가사

*아 하나님의 은혜로(I Know not Why God's Wondrous Grace)/D. W. Whittle

샬롬이 2026. 3. 1. 09:27

아 하나님의 은혜로

(I Know not Why God's

Wondrous Grace)

(딤후 1:12)

 

/D. W. Whittke, 1883

/J. Granaham, 1883

1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 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후렴)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잘 아는 주님

늘 도와 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2

왜 내게 굳센 믿음과

또 복음 주셔서

내 맘이 항상 편한지

난 알 수 없도다

3

왜 내게 성령 주셔서

내 맘을 감동해

주 예수 믿게 하는지

난 알 수 없도다

4

주 언제 강림하실지

혹 밤에 혹 낮에

또 주님 만날 그곳도

날 알 수 없도다

 

할렐루야!!!

성일날 아침,

3.1절 독립만세를 부르시다가

희생되신 믿음이 투철하시던 

선진들을 생각합니다.

일본제국에게 억압받고 고통당했으나

하나님을 의지하여 나라를 구하신

그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절망 속에서도 주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끝까지 믿음으로 싸워 승리하여

주께 영광을 돌렸다는 것입니다.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여

내 힘의 반석과 피난처도

하나님께 있도다

백성들아

시시로 저를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

(시편 62:7-8)

 

사랑하는 님들 이여!

봄이 성큼성큼 다가오네요.

단지에 붉은 동백꽃과 노란 산수유꽃이

곱게 피어 바람에 흔들리고 있었어요.

참새들도 짹짹~ 혹독했던 겨울이 가고

꽃들이 피는 봄이 왔다고 좋아했어요.

일제강점기 때, 우리 민족은 고통스런

나날을 보내기도 했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

오늘날까지 성장하게 이끌어 주심을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삼팔선 넘어 북한은 아직도 동포들이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삼대세습의

고통과 굶주림으로 시달리고 있지요.

우리의 간절한 기도로 속히 핵을

포기하고 함께 평화를 누리길 바래요.

독재의 정권은 언젠가는 삶의 기본이

무시되어 반드시 사라질 것을 믿어요.

현재의 우리 정부도 독재의 발판을

깔아 놓는 것 같아서 한탄스럽습니다.

아무리 코스피가 올라도 사법체계가 

무너져 올바르게 나가지 않으면 국민이

피해를 입어 미개국에 불과할 거예요.

제발! 독립운동가들의 애국심을 본받아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모든 일을

분별있게 행하도록 함께 기도드립시다!

위로의 하나님께서는 약한 자를

더욱 강하게 붙드시어 놀라운 힘을

주실 것을 확실히 믿습니다!

강력한 힘을 받아 승리하소서!

임마누엘!!!

샬~~~~~~~~~~~~~~롬!!!^^*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핍박을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꺼꾸러뜨림을 당하여

망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4:8-10)

- 눈물의 기도가 응답받기를

간절히 원하며... 德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