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이 있을 때, 주를 찬양하여 감사한 삶이 되시길(샬롬이)

*습작<글>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샬롬이 2026. 2. 22.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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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우리 민족은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겨

36년간이나 억압 속에 고통을 당했다.

나라를 잃은 서러움으로 살아오시던

선조들을 떠올리면 가슴이 아프다.

그 시절, 나라의 독립을 위해 33인의

독립운동가들이 모여 일제의 만행을

세계에 알리고 1919년 3월 1일에는 

국민들이 방방곡곡 태극기를 들고

담대하게 독립만세를 불렀다고 한다.

일본 순사에게 구둣발로 차이고

총에 맞아 희생되었으나 한마음으로

나라를 찾겠다는 애국심이 있었기에

고대하던 자유를 누릴 수가 있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신앙심과 용기로 담대함을 얻어

일제의 탄압을 이겨 승리하게 됨을

항상 잊지 않고 감사드려야겠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을 줄을 앎이니라"

(고린도전서 15:57-58)

 

이처럼 자유 민주주의는 소중하다.

아직도 공산치하에서 삼대세습으로

인권이 유린된 북한 동포들을 위해

기도하며 자유를 얻도록 해야 하리라.

그러나 이데올로기에 빠진 정치인들이

북한을 추종하며 독재를 강행하고 있다.

괴물로 변한 여당이 마음대로 

악법을 만들어 범죄가 있는 대통령을

면죄부를 주려고 온갖 수단을 부린다.

법 아래는 모두가 평등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입맛대로 할 뿐이다.

국민들이 죄를 알고도 눈 감아 준다면,

미래세대들에게 무엇을 남길 것인가!

나라가 한심하고 통탄스럽기만 하다.

선진국으로 가는 길은 사법체계가

무너지지 않고 똑바로 세워져야겠다.

정치인들이 진실되고 올바른 마음으로

선조들의 삼일정신을 배워야 하리라.

억압하지 않고 자유 민주주의를 살리는

일에 헌신하는 일꾼들이 되길 바란다.

 

"국민이 통제하지 않으면

어떤 정부도 계속 좋은 일을

할 수 없다."

- T. 제퍼슨 -

- 2026. 3. 1절에 

나라를 찾기 위해 희생되신 

독립운동가들을 생각하며... 德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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