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억 속에서~
십 년 전에 쓴 글을 보면서
관찰을 좋아하던 나의 모습이 연상된다.
아이들이 입학식하는 날에 처음으로
어두운 땅 속에서 깨어난 나비를 만나
얼마나 신기하고 감탄했는지 모른다.
비상하는 나비처럼 사랑하는 아이들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길 바란다.
- download에 열공하는 德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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