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속에서~(나비야! 학교 가자구나) 추억 속에서~십 년 전에 쓴 글을 보면서관찰을 좋아하던 나의 모습이 연상된다.아이들이 입학식하는 날에 처음으로 어두운 땅 속에서 깨어난 나비를 보면서얼마나 신기하고 감탄했는지 모른다.비상하는 나비처럼 사랑하는 아이들도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길 바란다. *습작<글> 2026.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