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산나 호산나
(Hosanna Hosanna)
(마 21:7-9)
/J.Trelfall, 1873
/Hofkapelle, 1784
1
호산나 호산나 다 노래 부른다
수많은 아이들이 즐거운 노래로
그 품에 안으시고 복주신 주님께
온 몸과 마음 드려 주 찬양합니다
2
저 감란산 길 따라 큰 무리 따른다
그 손엔 종려가지 흔들며 외친다
만왕의 왕 주 예수 나귀를 타시고
아이들 노래소리 다 받아 주신다
3
호산나 그 옛노래 우리도 부르자
주 예수 우리 구주 우리의 전능 왕
온 몸과 마음 다해 목소리 높여서
영원히 기쁜 노래 주 앞에 드리자
아멘

할렐루야!!!
세상의 소리는 끊임없이 우리의 마음을
불안과 두려움에 빠지게 하기만 합니다.
무모한 핵으로 인해 소중한 생명들이
잃어가는 악한 시대에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여 새 생명을 얻기를 기도합니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사
그를 믿는 자마다 구원해 주실 것을
확실히 믿는 신앙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예수님의 공생애 가운데 많은 이적을
행하시며 죄에서 자유함을 주셨습니다.
가난한 자와 아이들을 사랑하신 주께서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실 때 많은 무리들이
호산나 찬송을 부른 것을 생각하시며
감동과 함께 찬양을 드립시다!
"온 땅이여 하나님께
즐거운 소리를 발할찌어다
그 이름의 영광을 찬양하고
영화롭게 찬송할찌어다"
(시편 66:1)
사랑하는 님들 이여!
사순절 기간이었지만 이기적인 생각과
욕심을 내려놓지 못해 바둥거렸어요.
주의 십자가의 고통을 잊어버리고
내게 당한 어려운 일들로 분주하느라
경건한 묵상과 기도를 게을리한 것을
회개하며 죄에서 구원해 주신 주님을
호산나! 호산나! 찬양드립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주를 확실히 믿지 않는
사람들의 마음은 십자가에 못을 박는
배신자가 되어 후회하며 살아가겠지요.
그러나 원망하던 우리의 입술이 감사와
찬송으로 새롭게 변화시켜 복음을
담대히 전하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고난 주간을 통해 주의 십자가의 사랑과
죄에서 구원해 주신 은혜를 생각하며
절제와 인내함으로 살아갑시다!
가정마다 주의 사랑과 은혜로 인해
더욱 영육이 강건하시옵길...
임마누엘!!!
샬~~~~~~~~~~~~~~롬!!!^^*

- 오래전에 올린 작은 천사들의
호산나 찬양을 함께 부르며...德 올림 -
*** 위의 찬송가 동영상은
Naver의 <자연의 노래 애씀이>로
검색하시면 감상할 수 있답니다.***

*작시자 트렐펄 여사는
고아가 되어 친척집으로 전전하면서
어려운 어린 시절을 보냈다.
어른이 된 후에도 두번이나 걸친
교통사고로 인하여 평생 불구자로 지냈다.
그러나 이와같이
불우한 환경 속에서도
그녀는 항상 웃음과 유모어를
잃지 아니했다.
그녀의 어린아이와 같은 밝고
천진스런 태도 때문에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위로와 격려를 받았다.
특히 그녀는 겸손한 마음으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였다.
이 찬송시도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묘사한 것이다
하나님 나라와 어린아이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
<한영해설찬송 편찬책임/이국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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