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이 있을 때, 주를 찬양하여 감사한 삶이 되시길(샬롬이)

*찬송가의 가사

*내 맘이 낙심되어(Just When I am Disheartened)/J. B. Evans,20th Century

샬롬이 2026. 3. 22. 08:26

내 맘이 낙심되어

(Jest When I am Disheartened)

(딤후 4:16-17)

 

/J. B. Evans, 20th Century

/J. B. Evans

1

내 맘이 낙심되며 근심에 눌릴 때

주께서 내게 오사 위로해 주시네

가는 길 캄캄하고 괴로움 많으나

주께서 함께 하며 내 짐을 지시네

(후렴)

그 은혜가 내게 족하네

그 은혜가 족하네

이 괴론 세상 나 지날 때

그 은혜가 족하네

2

희망이 사라지고 친구 날 버릴 때

주 내게 속삭이며 새 희망 주시네

싸움이 맹렬하여 두려워 떨 때에

승리의 왕이 되신 주 음성 들리네

3

번민이 가득하고 눈물이 흐를 때

주 나의 곁에 오사 용기를 주시네

환난이 닥쳐와서 슬픔에 잠길 때

주님의 능력 입어 원수를 이기네

 

 

할렐루야!!!

오늘날 세상을 바라보면 모든 것들이

위태롭고 낙심된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어디를 보나 안전지대를 찾을 수 없고

안타까운 일들로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거룩한 성일에 드리는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영혼의 만족함과

소망을 가지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믿을 수 없는 헛된 세상의 것보다

우리의 친구가 되신 예수님과 함께

동행하므로 두려움 없이 승리하시어

마음에 평안을 누리기로 합시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사야 41:10)

 

사랑하는 님들 이여!

 봄꽃들이 화사하게 피었지만

금방 떨어질 것을 생각하니 아쉬워요.

짧은 인생도 청춘의 꽃을 피웠다가

언젠가는 사그러져 갈 것입니다.

그러나 진리와 생명이신 주를 믿음으로

영혼이 구원함을 받아 영생복락을

누릴 것을 확실히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험악한 세상에 살면서 삶의 무게로

괴로워하며 절망할지라도 때를 따라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을 생각하며

언제나 용기 잃지 마시기 바랍니다.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 물가 상승으로

위기에 빠진 서민들의 한숨이 깊어져요.

이런 때에 악법을 만들어 자신의 죄를

소멸시키려는 우두머리의 막가파 행태가

뻔뻔한 공산주의들과 다름이 없기만해요.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독재의 늪에 빠져

지금의 자유와 평화를 잃을 것입니다.

믿는 자들 이여! 악한 세력의 권세를

물리쳐 주께 영광 돌리기로 합시다!

일교차가 심하오니 유의하시며

성경 말씀대로 행하여 승리하시옵길...

임마누엘!!!

샬~~~~~~~~~~~~~~~~롬!!!^^*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여 한 마음을 품어 

아무 일에나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빌립보서 2:3-4)

낙심될 일들이 파편처럼 많으나

받은 주의 은혜를 생각하시어

용기 있게 전진하시옵길...德 올림 -

 

*** 위의 찬송가 동영상은

Naver의 <자연의 노래 애씀이>로

검색하시면 감상할 수 있답니다 ***

 

 

* 디모데후서 4:17

"주께서 내 곁에 서서

나를 강건케 하심은..."을

배경으로 지은 찬송이다.

 

'그 은혜가 족하다'

(His graca is enough)라는

후렴 가사가 말해 주듯,

어떠한 상황에 빠져

무슨 일을 당한다 할지라도

주 예수께서 가까이 계시므로

그 은혜가 족함을 노래하고 있다.

 

본문(딤후 4:17)을 쓰던 당시

바울이 처한 상황은 한마디로

괴로움 그 자체였다.

그에게 더욱 고통스럽던 사실은

재판 때에 그의 곁에 있었던

모든 사람들이 지금은 모두 그를 떠나

하나도 남지 않았다는 것이었다(딤후 4:16).

 

이처럼 고통스럽고

철저하게 외로운 속에서

그는 '주께서 내 곁에 계신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한영찬송해설 편찬책임/이국진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