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를 생각하며... 서른셋 살의 청년이 아무 죄 없이가시 면류관을 쓰고 십자가에 달려말할 수 없는 고통의 피를 흘리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그가 징계를 받음으로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이사야 53:5) 그는 성령으로 잉태된 하나님의 독생자예수 그리스도이시며 우리의 죄를구원하려 오신 메시아 이심을 믿는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한복음 3:16) 예수님은 병든 자와 가난한 자들과죽어가는 생명들에게 이적과 기사를행하사 하늘의 복음을 전하시었다. "수고하고무거운 짐 진 자들아다 내게로 오라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태복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