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십자가 그늘 밑에
(Beneath the Cross of Jesus)
(엡 2:16-17)
/E. C. Clephane, 1872
/F. C. Maker, 1881
1
십자가 그늘 밑에 나 쉬기 원하네
저 햇빛 심히 쬐이고 또 짐이 무거워
이 광야같은 세상에 늘 방황할 때에
주 십자가의 그늘에 내 쉴 곳 찾았네
2
내 눈을 밝히 떠서 저 십자가 볼 때
나 위해 고생 당하신 주 예수 보인다
그 형상 볼 때 내 맘에 큰 찔림받아서
그 사랑 감당 못하여 눈물만 흘리네
3
십자가 그늘에서 나 길이 살겠네
나 사모하는 광채는 주 얼굴 뿐이라
이 세상 나를 버려도 나 관계 없도다
내 한량없는 영광은 십자가 뿐이라
아멘

할렐루야!!!
숨이 막힐 정도로 폭염이 심하지만
성일을 통해 내려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영혼에 생수와 같이
시원함을 주셨습니다.
날마다 세상의 소리는 염려와
근심으로 마음을 괴롭게 하지만
진리와 생명이 되신 주의 말씀으로
평안과 위로하심을 받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살아서 역사하시는 주의 뜻을
준행하여 믿음으로 무거운 짐을
맡기시어 쉼을 얻기를 원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1:28-30)
사랑하는 님들 이여!
연일 계속되는 찜통같은 더위에
견디기 힘들어 고생이 많으시지요?
조금만 걸어도 땀이 비 오듯 해서
나무 그늘을 찾기도 했어요.
이런 날씨에 건설 현장과 농촌에서
일손을 놓지 않고 수고하시는 분들을
생각할 때 고마움이 가득해요.
우리의 삶이 어떤 상황에 놓일지라도
주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역경을 이기며
새 힘을 얻어 살아가기로 합시다!
언제나 십자가의 그늘 밑에 영혼의
쉼을 얻어 영육간에 강건하시오며,
한 주간도 위태로운 국가와 가정에
만사형통하는 주의 축복이 가득
채워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먼저 교만과 불의함을 버리고
다음세대들에게 모범이 되는
거듭난 위정자들이 되시옵길...
임마누엘!!!
샬~~~~~~~~~~~~~~롬!!!^^*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그는 물가에 심기운 나무가
그 뿌리가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예레미야 17:7-8)

- 십자가의 그늘 아래서
새 힘을 얻어 위로와 평안을
얻으시길 원하며...
德 올림 -









*39세의 짧은 생애를,
더욱 불구의 몸을 가지고 살았으면서도
전혀 얻운 기색이 없이 병든 자와
가난한 자들을 돌보면서 살았던
클리페인이 작시한 찬송이다.
사람들로부터 '햇빛'이라는
칭호를 받을 정도로 아름답고
고귀한 삶을 살았던 그녀는
자신이 당하는 온갖 고통과 환난을
온전히 주님께 맡기고 그의 품 안에서
안식하기를 원했다.
자신을 위해 온갖 고초를 감당하시고
결국은 생명까지 내어 주신
그리스도의 모습을 그려 볼 때
'그 사랑 감당 못하며 눈물만 흘리네'라고
감격 어린 고백을 했던 것이다.
이 시는 <가보> (Famil theasur)지에
익명으로 소개되었다.
<한영해설찬송 편찬책임/이국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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