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2026년 부활절 새벽에) 벚꽃이 핀 새벽길을 걸어 성전에서사망의 권세를 이기고 사흘 만에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다!촛불을 켜고 흰옷을 입은천사와 같은 성가대의 찬양소리는주의 음성이 되어 위로함이 넘쳤다!"할렐루야! 주께 영광!" 단상에서 내리시는 주의 말씀은영혼을 일깨워 부활의 주님을온전히 마음에 모시게 되었다!영원 불변하신 주의 사랑을 마음에소복이 담아 언제나 세상을 향해복음의 파숫꾼이 되길 간절히 원했다!"할렐루야! 새롭게 하소서!" 부활의 아침은 참새들도 짹짹짹!서로 싸우지 말고 잘 지내자고 했다자원해서 새벽 예배를 드린 남편도믿음의 용사가 되어 멋져 보였다!주름진 이마도 계급장으로 보이니주의 축복이 마음에 충만하였다!"할렐루야! 감사! 감사드려요!" "하나님은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복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