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 돌아오오
(O, Come Home)
(눅 15:16-24)
/전영택, 1943
/Tr.by John T, Underwood,1988
/이재훈, 1943
1
어서 돌아오오 어서 돌아만 오오
지은 죄가 아무리 무겁고 크기로
주 어찌 못담당하고 못받으시리요
우리 주의 넓은 가슴은
하늘보다 넓고 넓어
2
어서 돌아오오 어서 돌아만 오오
우리 주는 날마다 기다리신다오
밤마다 문 열어 놓고 마음 졸이시며
나간 자식 돌아오기만
밤새 기다리신다오
3
어서 돌아오오 어서 돌아만 오오
채찍 맞아 아파도 주님의 손으로
때리시고 어루만져 위로해 주시는
우리 주의 넓은 품으로
어서 돌아오오 어서
할렐루야!!!
거룩한 성일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상한 심령에 임하셔서
위로와 평안을 주시어 믿음과
소망으로 살게 하신 줄 믿습니다.
오늘도 죄악이 많은 세상에 방황하는
영혼들이 주께로 돌아와 소생함을
받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만이
우리의 구원자이시며,
복의 근원이 되심을 믿어
삶의 여정이 기쁨이 충만하길
다함께 기도와 찬양으로
영광 돌리기로 합시다!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이사야 55:6-7)
사랑하는 님들 이여!
민족의 명절인 설이 가까워지니
원근 각지에서 부모님 뵈려 고향을
찾아오시느라 고생이 많으시지요?
부모님께서도 자식들이 오기를
학수고대하시며 기다리실 거예요.
2019년에 찍은 까치집 동영상 속에도
나간 자식을 기다리는지 까치 엄마(?)
울음소리가 안타깝게 들려서
오늘의 찬송을 함께 불렀어요.
삶의 무거운 짐 진 많은 사람들이
어찌할 바를 몰라 헤맬 때,
사랑의 주님께로 돌아오라고
오늘도 부르고 계신답니다.
근심과 걱정을 주께 맡겨 마음의
평안을 얻어 또다시 새롭게
시작되는 날들이 축복의 발걸음이
되시어 만사형통하시옵소서!
주의 축복이 가득한 명절이 되시길...
임마누엘!!!
샬~~~~~~~~~~~~~~~~롬!!!^^*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28)
가정마다 가족들이 건강하시며
주의 축복 많이 받으소서!

- 잡다한 우상을 담대히 버리고
주께로 돌아오시길 원하며...
구정을 앞두고 德 올림 -


'*찬송가의 가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 하나님의 은혜로(I Know not Why God's Wondrous Grace)/D. W. Whittle (4) | 2026.03.01 |
|---|---|
| *주를 앙모하는 자(They that Wait Upon the Lord)/Tr. by John T. Underwood (0) | 2026.02.22 |
| *어려운 일 당할 때(Simply Trusting Every Day)/E. P. Stites (0) | 2026.02.08 |
| *빛의 사자들이여(Heralds of Light, be Swift)/Tr. by John T.Underwood (0) | 2026.02.01 |
|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While the Lord is My Shepherd)/최봉춘 작사.장수철 작곡 (0) | 2026.0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