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을 돌아보며....
多事多難했던 한 해가 저물고 있다.
빠른 세월은 아무도 잡지 못하고
날개를 달린 듯이 부리나케 지나간다.
2025년을 돌아보면 전 세계가 미국발
관세 폭탄으로 경제가 요동치게 되었다.
물가상승은 고된 서민의 삶을 더욱
힘들게 하여 한숨이 저절로 나온다.
분별없는 좌파 정권이 휘두르는 공포
정치는 민심을 역행하기만 했다.
진실하지 못한 판단으로 역사에 오점을
남기는 과용을 부리는 결과를 낳았다.
안보도 북한에게 굽신거리는 부끄러운
저급한 처신에 기가 막힐 뿐이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공산주의를
타파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이끌어
나갈 터전이 되도록 해야 하리라.
"인류가 한층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면 그 첫째 조건은
우리가 용기를 가지고 공포에
지배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 프리티오프 난센(Fridtjof Nansen,
1861. 10. 10 -1930. 5. 30).
노르웨이의 탐험가.
과학자. 외교관이였음.
1922년 노벨 평화상 수상 -
나라의 벼슬아치들이 맡은 책임은
뒷전이고 탐욕에 눈이 멀어가니
이만저만 걱정이 아니다.
이제 새해가 되기 전에 모든 것을
내려놓고 통회하는 마음을 가져
국민들 앞에 거짓 없이 진실된
참다운 모습이 되길 바란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듯이
일꾼들이 먼저 솔선수범하여
본이 된다면, 저절로 범죄 없는
밝은 사회가 될 것이라 믿는다.
무엇보다도 주의 말씀으로 이전의
나쁜 습관을 버리고 새롭게 변화된
마음 가짐으로 헌신해야 하리라.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성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그 이웃으로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니라"
(에베소서 4:22-25)
하루하루가 쌓여 365일,
잠깐 사이에 일 년이 되어
나이도 한 살 더 늘어 간다.
저무는 해를 바라보니 산란한
마음이 표현할 수 없이 서글펐다.
언젠가 생명이 다할 때는
미련 없이 홀로 가는 길이 아닌가...
주어진 소중한 시간들이 얼마런지
우리는 알 수가 없기에 순간마다
서로를 아끼며 사랑해야겠다.
보다 성숙한 자세로 사물을 판단하고
잘못된 모든 것에 대한 돌이키는
바른 행동과 사고력이 필요하다.
한 해가 갈수록 진리의 말씀으로
악한 세상의 것에 현혹되지 말고
우리의 영혼이 위로받고 작은 것에
감사하며 사는 것이 행복이다.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골로새서 3:15)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아할
우리의 마음마다 괴롭고 고통스럽던
모든 일들을 잊고 다시금 전진하소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언제나 보호하시사 올바른 길로
인도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부족한 이곳에 오신 사랑하는 님들의
가정과 삶의 현장마다 만사형통하는
주의 축복을 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며 날마다
주와 함께 동행하시옵길...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케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로마서 15:13)

- 喜怒哀樂의 시간들을
감사하는 마음으로...德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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