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77주년
국군의 날에~
하늘의 구름이 군대행진을 했다.
검은 구름 속에 흰구름이 몽실몽실~
어떠한 나쁜 세력도 힘차고 용기있게
물리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다.
제77주년 국군의 날을 맞이한 오늘,
우리의 씩씩한 장병들도 나라를 위해
국방의무를 다하여 사랑하는 가족들이
안전하고 평화롭게 살기를 원할 것이다.
위급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믿음으로
두려움 없이 진실하고 책임있게 맡은
임무를 감당하는 용사가되시길 바란다.
날마다 주께 드리는 부모님의 기도가
훈련받는 보고싶은 아들에게 힘이 되어
더 강건하고 멋진 모습으로 변모되리라.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여호수아 1:9)
아직도 북한은 비핵화를 하지 않고
세계인들을 위협하며 공포로 만든다.
굶주린 불쌍한 동포들을 삼대세습으로
억압하며 인권유린을 서슴지 않는
만행을 계속하고 있을 뿐이다.
이 와중에 좌파세력들은 남한에도
자유민주주의를 무시하고 독재로
모든 것을 추진하여 공산주의
사상으로 인민재판을 일삼고 있다.
국가의 군사정책이 공산당들에게
무조건 머리를 조아리는 꼴불견은
그동안 생명을 희생한 선진들에게
부끄러운 행동임을 인식해야 하리라.
당당하게 나라를 지키는 책임자와
국군장병들이 되시길 간곡히 바란다.
"훌륭한 장군이란
전쟁에 대한 해박한 지식,
올바른 판단력, 용기, 강한
책임감 등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부하들을 대할 때 공정함을
잃지 말아야 한다"
- 나폴레옹(Napoleon,
1769. 8. 15~1821. 5. 5.)
프랑스 포병 장교, 황제,
1804년 <나폴레옹 법전> -

- 국군의 날에 대한민국의
안보를 걱정하며...德 올림 -










'*습작<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숲길에서 발견하다! (0) | 2025.10.22 |
|---|---|
| *코스모스 한들한들~ (0) | 2025.10.10 |
|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0) | 2025.09.26 |
| *萬感이 교차하는 9월! (0) | 2025.09.05 |
| *광복(光復) 80주년을 맞아 (0) | 2025.0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