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복(光復) 80주년을 맞아
우리 민족은 일본의 침략으로
36년간 나라를 잃은 억압과 참혹한
고통의 기나긴 세월 속에 살았다.
그러나 고난 가운데서 믿음의 선진들이
다 같이 힘을 합하여 태극기를 휘날리며
방방곡곡 담대하게 독립만세를 외쳐
광복의 날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들의 거짓 없는 진실된 애국심과
목숨 바친 희생정신이 없었다면
오늘날 우리는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가 없음을 명심해야겠다.
아직도 삼팔선이 가로막힌 북한 땅에는
삼대세습의 독재치하에서 동포들이
인권이 유린되어 굶주림 속에 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독재자의
만행은 핵무기로 생명을 위협하는
망나니가 되어가니 안타까울 뿐이다.
"온 땅은
여호와를 두려워하며
세계의 모든 거민은
그를 경외할지어다
저가 말씀하시매 이루었으며
명하시매 견고히 섰도다
여호와께서
열방의 도모를 폐하시며
민족들의 사상을 무효케 하시도다
여호와의 도모는 영영히 서고
그 심사는 대대에 이르리로다
여호와로 자기 하나님을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빼신 바 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시편 33:8-12)
광복이 된지 80년이 되었다.
대한민국의 현재는 좌파정권으로 인해
법치주의가 무너지고 정부가 범죄자들의
엉큼한 소굴이 되어 참담하기 짝이 없다.
그뿐만 아니라 위안부 할머니들의
삼짓돈을 횡령한 뻔뻔한 자를 8.15에
특별사면을 하여 국민의 분노가 끓는다.
또한 죄값을 받아야 할 자에게 면죄부를
주어 학부모들의 마음을 찢어 놓았다.
하물며 괴물들이 방송법을 통과 시키고,
감당못할 노란봉투법도 밀어 붙이겠다니
오로지 자기들 입맛대로 과용을 부린다.
무소불위의 특검으로 사방을 휘둘려
옥죄며 권력 앞에 간신처럼 조아려
불공평의 소리에 눈과 귀를 닫았다.
막가파식으로 전정권을 보복하는 것은
어느 누가 봐도 과도한 꼴불견 처사다.
국무위원들이 대부분 전과자들로
구성되었으니 두 말할 것도 없다.
좌파 독재자가 법 위에 군림하니
정의와 상식도 없고 멋대로 행동하는
억압과 독선에 빠진 상태에 놓여 있다.
국민 모두가 깨어나 정신을 차리자!
"독재는
압제를 낳고,
노예를 낳고,
잔인함을 낳는다.
더 끔직한 것은
독재는
어리석음을
낳는다는 사실이다"
-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Jorge Luis Borges,
1899. 8. 24~1986. 6. 14)
아르헨티나 소설가, 시인, 평론가.
교수.1933년 <불한당들의 세계사>
1944년 <픽션들>1945년<알레프>
1975년<모래의 책> 등 -
아직 폭염이 가시지 않고 있다.
아침 산책길에 들린 '호국의 쉼터'는
나무가 우거져 매미소리가 요란했다.
그곳은 나라를 위해 아낌 없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의 추모비가 세워져 있어
뜨거운 마음의 애국심이 솟아났다.
선진들의 흘린 피와 땀으로 되찾은
대한민국의 앞날에 전능하신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자유민주주의가
더욱 힘차게 꽃피워지길 간절히 원했다.
일본 제국주의와 공산주의를 물리치시며
극한 고난의 길을 걸어 오신 어르신들의
앞날에 하나님께서 한없는 건강의
축복과 은혜를 내려 주실 줄 믿는다.
험한 세상에서 청년들과 청소년들이
진리의 말씀을 받아 독재 국가로 가는
진입을 막아 자유와 평화의 빛을
발하는 용사들이 되길 기도드린다.
"일어나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이사야 60:1-3)

- 주의 강력한 빛을 받아
무도한 좌파세력의 불의한 탄압과
억압에서 벗어나 승리하는 삶이
되시길 간절히 원하며...
해방의 날을 맞아 德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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