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이 있을 때, 주를 찬양하여 감사한 삶이 되시길(샬롬이)

*습작<글>

*삶의 방향을 바로 잡자!

샬롬이 2025. 7. 25. 10:58

 

삶의 방향을 바로 잡자!

 

해마다 기후변화가 심각해져 간다.

삽시간에 극심한 폭우가 쏟아져 인명과

재산 피해를 입는 상황이 발생되어

삶의 현장이 속수무책일 때가 많다.

또한 강렬한 태양열로 35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계속되는 바람에 

지구 온난화 현상의 심각함을 느낀다. 

그뿐만 아니라 국가적으로 이때껏

한번도 겪어 보지 못한 급변한 일들의

진행에 쇠뭉치를 맞은 기분이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 모두가 생명과

진리가 되신 주의 말씀으로 삶의 방향을

바로 잡아 망양지탄이 되지 않아야겠다.

현실이 막막하고 괴물들의 농락이 심해도

인간의 본분을 망각하는 오만과 불의한

이데올로기 사상을 버리는 것이 참다운

자유대한민국을 살리는 길이 될 것이다.

오직 소망이 되신 주를 향해 회개하여

새로운 힘과 자유민주주의 확립하자!

 

"주를 향하여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不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요한일서 3:3-4)

 

나라의 흥망성쇠는 지도자의 이념과

사상에 달려있다는 말이 과언이 아니다.

좌파정권이 국정을 운영하니 도덕성이

빵점인 자들이 간신배가 되어 설친다.

하나같이 종북세력들로 장악하여

자유 대한민국의 앞날이 걱정스럽다.

더군다나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북한 만화까지 안방에 도입한다니

독재자의 시꺼먼 민낯이 들어나는

울며 겨자먹기씩의 참담한 현실이다.

이러하니 동맹국인 미국과의 관계가

원활하지 못하고 외면당하고 있다.

관세폭탄으로 나라가 위기에 처해

어찌할 바를 모를 지경에서도 공산주의

국가들을 추종하며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면 구제불능이 될 수 밖에 없다.

자유민주주의는 혈맹으로 얻어진

소중하고도 값진 것임을 명심해야겠다.

협상에는 서로 소통하며 상부상조하는 

미덕으로 이루어져 win-win이 되길

간절히 기도드리며 바란다.

 

"소통의 기술은

삶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이다"

- 조지 버나드 쇼

(George Bernard Shaw,

1856. 7. 26 ~1950. 11. 2)

아일랜드 출신, 17세기 이후 

영국의 가장 중요한 극작가.

소설가. 비평가였다.

1925년 노벨문학상 수상.

<성녀 조앤> <무기와 인간>

<피그말리온>은 1938년에

영화화되어 아카데미 각본상.

1956년 뮤지컬<마이페어 레이디>

인류가 추구해야 하는 차원 높은

도덕성과 인간에 대한 예의가

모든 것에 우선하는 기준되길 원함 -

 

더위가 심해지니 무거운 사진기를

메고 다니며 동영상 만들기가

녹록지가 않아 지난 시간에 올리지

 못한 것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본다.

삶의 놀이터와 같은 화명의 장미원은

언제 가보아도 동화 속 같이 아름답다.

5월은 어느때보다 장미꽃들의 향연과 

탐방객들의 속삭임으로 사랑이 넘쳤다.

그런데 왜가리 한 마리가 바위에 엎드려

일어나지 않고 동그라미를 그리는

분수대만 바라보고 있는 게 아닌가...

비상하지 않고 홀로 있는 왜가리가 

왠지 측은해 보이기도 해서 물었다.

"혹시 어디 아프시나요?"

"몸서리 치는 배신의 아픔에

사죽에 힘이 다 빠졌다 아잉교~"

"아뿔사!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혀

후회하지 마시고 힘내이소!"

"주여! 불쌍히 여기 주소서!"

 

힘을 잃은 왜가리가 다시금 소생되어

푸른 하늘에 날아 마음껏 꿈을 펼치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했다.

한편, 바위에 엎드린 두꺼비 가족들은

날개가 없어도 배신과 속임수가 많은

세상에서 좌절하지 않고 정직하게

용기 잃지 않기를 다짐하는 듯 했다.

짐승만도 못한 인간들의 모습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을 떠나 고통과

비극을 초래하고 있을 뿐이다.

자유와 평화를 과장한 좀비들의 마음을

주의 말씀으로 올바른 방향으로 잡아

미래세대들이 안전하고 평화롭게

삶을 살아가길 소망한다.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

(욥기 23:10)

 

- 위기와 절망 속에서 

믿음으로 옳은 방향을 잃지 않는

삶이 되시길 간절히 원하며... 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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