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이 있을 때, 주를 찬양하여 감사한 삶이 되시길(샬롬이)

*습작<글>

*재난을 극복하자!

샬롬이 2025. 3. 28. 13:38

 

재난을 극복하자!

우리의 삶은 작은 부주의로 인해

되돌릴 수 없는 큰 재난을 겪는

극한상황에 놓이기도 한다.

이번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이 안동과

영덕으로 삽시간에 불길이 옮아가

마을이 전소되고, 인명피해가 많아 화마가

얼마나 무서운지 너무 안타깝기만 하다.

그뿐만 아니라 산청과 울산도 강바람에

동시다발로 산불이 나기도 했다.

이 엄청난 재난을 당해 절망 중에 계신

이재민들에게 주의 말씀으로 힘을 얻어

다시금 믿음과 소망으로 삶을 꾸리시길

간절히 기도하며 바랄 뿐이다.

 

"나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않는 

샘 같을 것이라

네게서 날 자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의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 데를

 수보(修補)하는 자라 할 것이며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

(이사야 58:11-12)

 

걷잡을 수 없는 불길이 번져 가는

위험한 속에서도 생명과 산림을

살리겠다는 소방대원들의 헌신은,

사명감이 투철한 모범을 보여

너무 감동적이고 마음이 짠했다.

때마침 단비로 토양을 적셔 주신

기적 같은 하나님의 은혜로 그나마

숨을 쉴 수가 있음을 감사드린다. 

극심한 고난이 임할지라도 주를 믿고

의지하며 서로가 사랑으로 협력한다면,

잿더미에서도 일어나 희망의 꽃을 피우게

더 축복해 주실 것을 확실히 믿는다.

 

"너희는

기쁨으로 나아가며

평안히 인도함을 받을 것이요

산들과 작은 산들이

너희 앞에서 노래를 발하고

들의 모든 나무가

손바닥을 칠 것이며

잣나무는 가시나무를

대신하여 나며

화석류는 질려를

대신하여 날 것이라

이것이 여호와의

명예가 되며 

영영한 표징이 되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이사야 55:12-13)

 

고달픈 우리의 삶은

엎친데 덮친 격으로 참담하다.

뻔뻔한 야당이 끝없이 발사하는

 탄핵으로 국민 모두가 죽을 지경이다.

위급한 상황에 민주당이 범한 예산 삭감이

문제가 되어도 권력만 탐하고 있을 뿐이다.

제발! 거대 야당은 국가를 마비시키려는

허황된 공작을 멈추고 미래세대들에게

귀감받는 모범이 되시길 바란다.

이제, 위기의 국난을 타파하기 위해선

절차적으로 오염된 대통령의 탄핵을

 바로잡아 헌재의 심판이 한마음으로 

각하되어 복귀되시길 다 함께

통회하며 간절히 기도드립시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보이리라"

(예레미야 33:3)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임하시길 원하며... 德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