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이 있을 때, 주를 찬양하여 감사한 삶이 되시길(샬롬이)

*습작<글>

*농부의 성실함을 배우자!

샬롬이 2026. 5. 29. 07:35

 

 https://youtu.be/2_UJm1VCneA?si=7429GNnKV8q7YysL

농부의 성실함을 배우자!

 

기온이 점점 올라가 봄의 시간은 

너무 짧은 것 같아 아쉽기만 하다.

과수나무의 꽃들은 잠깐 피었다가 

꽃이 진 가지마다 작은 열매들이 달려

농부는 사랑의 손길로 애지중지 돌본다.

해충이 덤비지 못하게 약을 치고 특산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힘을 쏟아 붓는다.

한시라도 게으름을 피우면 해충의 습격과

비바람에 가지가 부러져 피해를 입는다.

성실한 농부는 언제나 열매가 달릴 때까지

부지런하고 묵묵히 수고의 땀을 흘린다.

 

"육체를 사용하지 않으면

인간이나 짐승이나 살아갈 수 없다.

육체를 사용함으로써 우리는 만족하고

기쁨을 누릴 것이며 나아가

건강이 좋아질 것이다.

또한 그것이 다른 사람을 섬기고

봉사하는 최고의 길이다."

- 톨스토이(Tolstoy, 러시아.

1828. 09.09 ~1910. 11. 20).

소설가. 기성의 정치, 사회, 종교,

교육 등에 맞서 당시 러시아의 국가와

사회의 모순을 리얼하게 그려 구도적

내면 세계를 묘사했다.<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부활><유년시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요즘 시골의 들녘에 나가 보면 농부들이

땀을 흘리며 일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아파도 자식을

키우듯이 쉬지 않고 정성을 다한다.

농부는 수고와 최선을 다한 만큼 거두는

기쁨으로 창조주의 은혜에 감사드린다.

또한 모든 사람들에게 먹거리를 제공하니

그들의 성실과 헌신적인 사랑을 배운다.

오늘날, 노력없는 대가의 횡재를 바라며

입을 벌려 하늘을 쳐다보기도 한다.

삶의 궁핍과 비참함을 깨닫지 못하면

공짜만 바라고 원망만 쌓여갈 뿐이다.

 

"헹운은 눈이 멀지 않았다.

따라서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을 찾아간다.

앉아서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영원히 찾아오지 않는다.

걷는 사람만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노력하는 사람에게 행운이 찾아온다."

- 클레망소(Clemenceau, 프랑스.

1841. 9. 28~1929. 11. 24).

정치인, 언론인, 의사,

프랑스 재3공화국의 제54대총리.

신문<정의>창립자.-

 

6.3 지방선거의 사전투표날이다.

정치인들이 뇌물을 받아도 뻔뻔하게

또 나라일을 하려고 표를 달라고 하니

날벼락 치는 소리에 한심하기 짝이 없다.

우두머리 범죄통의 빽을 믿는 망나니는

"그 나물에 그 밥이라"는

옛말이 틀리지 않는다.

이번 투표만큼은 어리석은 국민이 되지

말아야 독재 국가를 막을 수 있다.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선조들의 헌신과 희생을 잊어서는 안된다.

우리 모두가 국가를 좌지우지하는 괴물의

정체성을 잘 파악하는 안목이 필요하다.

괴물을 물리치기 위해서는 청빈하고 성실한

정의로운 인품의 후보자를 뽑아야겠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시편 126:5-6)

- 국민의 소중한 주권인 투표로

미래를 생각하기를 원하며..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德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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