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이 있을 때, 주를 찬양하여 감사한 삶이 되시길(샬롬이)

*찬송가의 가사

*가슴마다 파도친다(Ev'ry Hearts Like the Ocean)/반병섭 작사/이동훈 작곡

샬롬이 2026. 4. 12. 07:41

가슴마다 파도친다

(Ev'ry Hearts Like the

Ocean)

(전 12:11)

 

/반병섭, 1962

Tr. by John T. Underwood, 1988

/이동훈, 1967

1

가슴마다 파도친다 우리들의 젊은이

눈동자에 어리운다 우리들의 푸른 꿈

주의 말씀 주의 행함 길과 진리 되시니

우리 평생 한결같이 주만 따라 살리라

2

하늘같이 늘 푸르자 우리들의 젊은이

바다같이 넓고 깊자 우리들의 사랑이

우리들은 주의 자녀 부름받은 한 형제

몸과 마음 다 바쳐서 주 뜻대로 살리라

3

화산같이 타오르자 우리들의 젊은이

폭포같이 줄기차자 우리들의 붉은 피

할 일 많은 이 나라레 우리 태어났으니

복음 들고 앞장 서서 충성되게 일하자

4

대지같이 광활하자 우리들의 젊은이

산과 같이 우람하자 우리들의 기상이

십자가를 높이들고 노래하며 나가자

하늘 뜻이 이 땅 위에 이루어질 때까지

 

아멘

 

할렐루야!!!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흙으로 인간을 빚어 생기를 불어넣어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패역한 시대는 전쟁으로 인해

소중한 생명들이 죽어가고,동성애자들이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여 퇴폐적이며 

멸망의 길로 가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국가가 '차별금지법'까지 시행한다면

단란했던 가정들이 파괴될 것이며

사회가 혼란에 빠져 출산위기를

해결할 수가 없을 것이 당연할 것입니다.

청년들이 정신을 차려서 국가의 정책을

바로 잡도록 미래를 위해 싸워야합니다.

성경말씀대로 생명을 이어가는 것이

인간의 본분임을 명심해야겠습니다.

 

"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迷惑)을 받지 말라

음란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얻었느니라"

(고린도전서 6:8-11)

 

사랑하는 님들 이여!

계절 중, 봄은 가지에서 새움이 트고

꽃들마다 아름답게 피어나 우리의 마음을

즐겁게 하여 많은 기쁨을 주기도 합니다.

화명의 수많은 튤립 꽃송이마다 하나님께

감사하며 영광을 돌리고 있었답니다.

꽃길 따라 귀여운 아기와 함께 걷는 

젊은 부부의 모습이 넘~ 아름다웠어요.

생기 발랄한 아베크족들이 서로 이마를

맞대고 셀카를 찍는 얼굴에는 평생

늙지 않을 추억을 만들어 가고 있었어요.

꽃밭에서 카메라 아내와 폰 남편은 서로

각자도생하며 활기차게 렌즈의 각도를 

맞추느라 신이 나기도 했답니다.^O^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갓 태어난 아기를 안고 모유를 먹이는

고귀한 어머니의 모습일 거예요.

꽃보다 예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정마다 넘쳐나시길 기도드립니다.

주의 사랑과 은혜로 강건하시며

자자손손 믿음의 후손을 길러냅시다!

임마누엘!!!

샬~~~~~~~~~~~~~~~~롬!!!^^*

 

"내가 기쁨으로

그들에게 복을 주되

정녕히 나의 마음과

정신을 다하여

그들을 이 땅에 심으리라"

(예레미야 32:41)

 

- 소중한 생명을 사랑하여

주의 뜻을 이루시길 원하며...

童溪山方에서 德 올림 -

*** 찬송가 동영상은

Naver의 <자연의 노래 애씀이>로

검색하시면 감상할 수 있답니다.***

 

*작시자 반병섭 목사는

청년의 기상을 자신이 살아가면서

큰 인상을 받았던 자연 만물의

웅장함을 비추어 이야기하고 있다.

 

1절과 2절에서는

검푸른 대양과 출렁거리는

파도가 나오고 있는데,

이는 그가 젊은 시절

해군 군목 생활을 하면서

바다를 통해서 받은 인상들이

배경이 되고 있을 것이다.

 

3절에 나타난 타오르는 화산은

그가 일본 구주에 있는

활화산 아소산에서 받은 감명이,

폭포는 그가 만주에 있을 때

경박호 폭포에서 받은 인상이

배경이 되었다.

 

4절의 광활한 대지는

그가 유년 시절을 보낸

만주 대륙의 광활함에서 받은 인상이

배경이 되고 있다.

 

<한영해설 찬송 편찬책임/이국진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