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이 있을 때, 주를 찬양하여 감사한 삶이 되시길(샬롬이)

*찬송가의 가사

* 주 예수여 은혜를(Heart Longings)/Tr. by Jon. T. Underwood

샬롬이 2025. 11. 30. 08:53

주 예수여 은혜를

(Heart Longing)

(시 102:2)

 

/Tr. by T. Underwood, 1988

/Andnymous

1

주 예수여 은혜를 내려주사

곧 충만케 하옵소서

이 주리고 목마른 나의 맘에

주 성령을 부으소서

(후렴)

주 예수여 충만한 은혜

내 영혼에 부으소서

주 예수만 나의 힘되고

내 만족함 됩니다

2

주 예수여 죄에서 풀어주사

날 정결케 하옵소서

이 세상의 유혹이 나의 맘에

틈 못타게 하옵소서

3

옛 야곱이 천사와 씨름하던

그 믿음을 주옵소서

이 세상의 물결이 흉흉해도

날 평안케 하옵소서

4

주 예수여 완전한 주의 사랑

나 받기를 원합니다

그 사랑이 내 맘에 충만하여

날 기쁘게 하옵소서

5

내 마음에 임하신 주의 성령

늘 계실 줄 믿습니다

큰 은사를 나에게 부어주사

주 섬기게 하옵소서

 

 

할렐루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만드신 자연계는 

변화무상하여 때를 따라 고운 빛깔로

주의 영광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우리들의 갈급한 심령에도 주의 은혜가

충만하게 내리시어 새롭게 변화받아

항상 성령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위태롭고 혼돈한 세상을 바라보면 

낙심할 수밖에 없는 지경에 이르렀지만,

성일에 내리시는 주의 말씀을 통해

새 힘을 얻어 살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어떠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놀라운 주의 크신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맙시다!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을 인하여

그를 찬송할지로다

저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시편 107:8-9)

 

사랑하는 님들 이여!

화명의 산책로의 메타세쿼이아 숲길은

나무마다 너무 아름답게 물들었어요.

까치는 짝꿍과 함께 부지런히

먹거리를 장만하느라 분주했어요.

낙엽이 물든 높은 나무에 앉아

홀로 끊임없이 울부짖는 직박구리는

너무 애처러워 보이기도 했답니다.

오늘의 찬송으로 답답한 마음을

주께 간구하여 풍성한 은혜를

충만하게 받기를 원했어요.

우리가 모두 함께 1절부터 5절까지

가사를 음미하며 찬송을 부르신다면

자신도 모르게 마음이 편안해질 거예요.

교만한 마음을 버리고 겸허한 자세로

삶의 현장을 성령의 9가지 열매를 맺어

주께 영광돌릴 수 있어야겠어요.

국가의 불의한 독재정권의 권력도 

하나님의 공의로 바로잡아 주셔서

평화로운 자유민주주의가 훼손되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인권유린과 종교탄압이 없는

자유 대한민국이 되길 소원합니다.

일교차가 심하오니 강건하시옵길...

임마누엘!!!

샬~~~~~~~~~~~~~~~롬!!!^^*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았느니라"

(갈라디아서 5:22-24)

- 12월도 성령충만함으로 악한 세상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얻으시길 원하며...

11월 마지막 성일에 德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