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이 있을 때, 주를 찬양하여 감사한 삶이 되시길(샬롬이)

*찬송가의 가사

*넓은 들에 익은 곡식(Far and Near the Fields are Teeming)/J. O. Thompson

샬롬이 2025. 11. 9. 08:48

 

넓은 들에 익은 곡식

(Far and Near the Fields

are Teeming)

(마 9:37)

 

/J. O. Thompson, 1885

/J. B. O. Clemm, 1855

1

넓은 들에 익은 곡식

황금물결 뒤치며

어디든지 태양빛에

향기 진동하도다

(후렴)

무르익은 저 곡식은

낫을 기다리는데

기회 지나가기 전에

어서 추수합시다

2

추수할 것 많은 때에

일꾼 심히 적으니

열심있는 일꾼들을

주여 보내 주소서

3

먼동틀 때 일어나서

일찍 들에 나아가

황혼 때에 되기까지

추수하게 하소서

4

거둬들인 모든 알곡

천국 창고 들인 후

주가 베풀 잔치 자리

우리 참여하겠네

 

아멘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은

때에 맞추어 심은대로 거두는

풍성한 감사함이 넘쳐났습니다.

성일을 통해 우리의 연약한 심령도

주의 말씀의 씨앗이 심겨져 영적으로

든든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이전에 잘못된 모든 것을 통회하므로

더욱 새롭게 변화된 모습으로 거듭나

성령의 도구로 사용되기를 구합시다!

죄로 죽어가는 많은 영혼들이 주께로

 돌아와 구원받는 역사가 일어나는

큰 기쁨이 넘치시길 기도드립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시편 126:5-6)

 

사랑하는 님들 이여!

농촌의 넓은 들녘에는 봄부터 수고한

농부들이 마지막 수확을 하고 있었어요.

옛날 같으면 낫으로 벼를 벴지만

요즘은 농기계로 빠르게 일했어요.

두 부부가 함께 곡식을 거두는 모습이

힘겨워 보였지만 너무 감사했답니다.

그들의 성실함의 수고가 없었다면

삼시 세끼 쌀밥 구경을 못했겠지요.

항상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내려주신

사랑과 은혜임을 더욱 감사해요.

어느 곳이나 책임을 맡은 일꾼들이

정직함으로 자신의 소임을 다 할 때,

곳간은 비지 않고 가득 채워질 거예요.

 복음의 씨앗이 떨어진 곳에도

백배의 결실을 맺혀 천국잔치에

참여할 수 있는 특권을 누릴 것을 믿어요.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전파하여 감사가 넘치는 강건하고

성령의 열매가 풍성한 날들이 되시옵길..

임마누엘!!!

샬~~~~~~~~~~~~~~롬!!!^^*

 

"너희 마음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직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에베소서 1:18-19)

- 부족한 블을 시작한 16년 전부터

예비해 주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에 무시로 감사드리며... 德 올림 -

 

*작시자는 황금 물결을 이루고 있는

곡식을 바라보면서 그것을 추수할

일꾼을 보내 달라고 말하고 있다.

 

추수 때에 열심을 다해 추수하게 

해달라고 말하고 있으며,

장차 천국에서 베풀어질 영원한

잔치를 소망하고 있다.

이 찬송은 직접적으로는 오곡 백과의

추수를 감사하는 것이지만, 더 나아가서

천국의 추수를 노래하고 있는 찬송이다.

 

배경이 되는 말씀은

마태복음 9:37-38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군은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군들을 보내어 주소서 하라"는

말씀이다. 이것은 복음 전파에도 많은

일꾼의 수고가 있어야 함을 말하는 것이다.

 

<한영해설찬송 편찬책임/이국진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