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이 있을 때, 주를 찬양하여 감사한 삶이 되시길(샬롬이)

*찬송가의 가사

*주와 같이 길 가는 것(Tis so Sweet Walk With Jesus)/A. B. Simpson

샬롬이 2025. 9. 7. 09:08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Tis so Sweet to Walk

With Jesus)

(창 5:24)

 

/A. B. Simpson, 1897

/A. B. Simpson, 1897

1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후렴)

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걷겠네

2

어린 아이같은 우리

미련하고 약하나

주의 손에 이끌리어

생명길로 가겠네

3

꽃이 피는 들판이나

험한 골짜기라도

주가 인도하는대로

주와 같이 가겠네

4

옛날 선지 에녹같이

우리들도 천국에

들려 올라갈 때까지

주와 같이 걷겠네

 

 

할렐루야!!!

 

거룩한 성일에 내리시는 주의 말씀은

우리의 상한 마음을 위로하시며

새로운 힘을 더하여 주십니다.

괴롭고 힘든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모두가 언제든지 주와 함께

동행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시다!

헛된 세상을 좇다가는 실망하고

좌절하지만 진리와 생명이 되신

주를 믿고 순종하므로 소망과 기쁨을

누리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 길을 기뻐하시나니

저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시편 37:23)

 

사랑하는 님들 이여!

어릴 때 주일학교에서 부르던

찬송을 부르며 어디를 가든지 

능력의 주께서 함께 하셔서

도와주심을 감사했어요.

도로옆 화명의 숲길을 걷는데 엄마가

어린 아들의 가방을 들고 손을 잡고

가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주께서도 우리의 무거운 짐을

대신 져주시며 넘어지지 않게

붙들어 주실 줄 믿습니다. 

국가가 나락으로 치닫는 이때에

권력의 힘으로 엄중한 법을 자신들의

입맛대로 처리하여 서민의 고통이

더 가중됨을 한탄스럽기만 하지요.

죄값을 치려지 않고 국민을 속이려는 

자들의 소행을 반드시 물리쳐야 합니다. 

우리의 삶의 현실이 비참해져 가지만

오직 주와 동행하는 믿음으로 한 걸음씩

전진하여 악한 사탄의 권세를 주의 

말씀으로 담대히 이길 수 있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미래세대들이 평화롭게 살아가는

 터전을 되도록 무분별한 좌파들의

불의를 타파하여 믿음을 굳게 합시다!

임마누엘!!!

샬~~~~~~~~~~~~~~~~~롬!!!^^*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핍박을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4:8-10)

- 주와 동행하는 발걸음마다

소망과 기쁨이 넘치시길 원하며...

德 올림 -

 

* 본 찬송의 성경적 배경은

창세기 5:24이다.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 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여기에서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였다" 는 것은 에녹이 메사에

하나님 앞에서 하듯이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한 경건한 사람인 것만을

서술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물론 에녹은 그와 같이 살았다.

그러나 이 말은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

곧 에녹이 하나님의 총애의 대상이었다.

사실을 당시의 사람들이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에녹의 삶 속에서 당시 사람들은

하나님과 함께 함을 직접 볼 수 있었다.

작시자는 이와 같은 에녹을

생각하며 시를 썼다.

 

<한영해설찬송 편찬책임/이국진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