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이 있을 때, 주를 찬양하여 감사한 삶이 되시길(샬롬이)

*찬송가의 가사

*흑암에 사는 백성들을 보라(Far, Far Away in Heather Darkness Dwelling/J. MdGranahan

샬롬이 2025. 8. 17. 08:59

 

흑암에 사는 백성들을 보라

(Far, Far Away in Hearher

Darkness Dwelling)

(사 6:8)

 

/J. MdGranahan, 1886

/J. McGranahan, 1886

1

흑암에 사는 백성들을 보라

수 많은 심령 멸망하겠네

그 누가 갈까 주의 복음 들고

생명을 구원하는 곳으로

(후렴)

큰 권세 주께 있으니

큰 권세 주께 있으니

너는 가서 주의 복음 전하라

주가 너 항상 지키리라

2

구원의 문은 넓게 열렸으니

십자가 군병 일어나거라

너희의 힘을 하나로 뭉쳐서

죄악의 쇠사슬을 끊어라

3

왜 너는 멸망 길을 가려느냐

주 음성 듣고 응답하여라

널 구원하려 예수 죽었으니

생명의 이 복음을 전하라

4

온 천하 만민 승리의 그날에

영광의 찬송 주께 드리네

속죄함 입어 구원 받았으니

기쁘게 할렐루야 부르네

 

 

할렐루야!!!

험악한 세상의 소용돌이는

온천지에 걷잡을 수 없이 횡행하여

온갖 범죄를 안고도 권력의 힘으로

법 위에 군림하는 몰지각하고도

참담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거룩한 성일을 통해 참빛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에 모시고

주의 말씀으로 우리의 잘못된

행실을 회개하여 빛의 자녀로서

흑암의 권세를 이겨내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에베소서 5:8-9)

 

사랑하는 님들 이여!

광복 80주년을 맞이한 우리 민족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독립운동하신 믿음의 선진들의

헌신과 희생을 잊지 말아야겠지요.

흑암의 고통 속에 있던 백성들이

복음을 받아 주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새힘을 얻고 구원함을 받아 어려운

고난과 역경을 잘 이겨냈습니다.

오늘날 좌파정권의 횡포로 종교탄압과

인권을 억압하는 독재가 심각합니다.

자유와 평화의 길보다 사상에 물들인

광란한 폭거로 멸망의 길에 있어요.

어둠의 세력들이 빛의 혁명이라며

빛 좋은 개살구처럼 떠들어 대지만

겉과 속이 다른 시궁창을 만들지요.

이럴 때야말로 속히 영혼을 살리는

주의 권능을 받아 복음의 빛을  

전파하여 죄에서 해방받는 기쁨을 함께

누릴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날마다 믿음으로 악을 물리치시고 

한마음이 되시어 모든 환난을 이겨

 승리하는 삶이 되시옵길...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警責)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리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디모데후서 4:2-5)

- 어느 곳에나 주의 복음이

전파되어 구원함으로 죄에서

자유함을 얻기를 원하며... 德 올림 -

 

 

* 복음 전파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그 권위 하에 선포하는

대사직으로서의 행사인 것이다.

따라서 이 복음의 선포를

세상적인 두려움에 의해서

그만두면 안 된다.

 

복음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속에 대한 참된 메시지이며,

모든 거짓된 것들과

대조를 이루는 것이다.

 

더욱 아름다운 소식을 자겨다 주고

화평을 전하는 자로 말미암은

이와 같이 공공연하고 공명 정대한

선포(나홈 1:15; 롬 10:15)는

사탄과 그의 종들에 의해서

행해지는 음성적이고도

간악한 침투와는

날카롭게 대조를 이룬다.

 

이러한 복음의 전파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시행되어야 한다.

 

<한영해설찬송 편찬책임/이국진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