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민족 누구게나
(Once to Every Man and Nation)
(수 24:25)
/J. R. Lowell, 1845
/T. J. Williams, 1890
1
어느 민족 누구게나 결단할 때 있나니
참과 거짓 싸울 때에 어느편에 설건가
주가 주신 새 목표가 우리 앞에 보이니
빛과 어둠 사이에서 선택하며 살리라
2
고상하고 아름답다 진리 편에 서는 일
진리 위해 억압받고 명예 이익 잃어도
비겁한 자 물러서나 용감한 자 굳세게
낙심한 자 돌아오는 그날까지 서리라
3
순교자의 빛을 따라 주의 뒤를 좇아서
십자가를 등에 지고 앞만 향해 가리라
새 시대는 새 의무를 우리에게 주나니
진리 따라 사는 자는 전진하리 언제나
4
악이 비록 성하여도 진리 더욱 강하다
진리 따라 살아살 때 어려움도 당하리
우리 가는 그 앞길에 어둔 장막 덮쳐도
하나님이 함께 계셔 항상 지켜 주시리
아멘
할렐루야!!!
말세를 향해 가는 죄악된 세상은
진리의 말씀인 하나님의 법을
도무지 준행하지 않고 살아 갑니다.
강자는 약자를 억누르며 온갖 위선과
오만함으로 궤멸시키려 달려듭니다.
그러나 비록 보잘것없어 보여도
십자가의 군사가 되어 믿음으로
모든 불의함을 물리쳐야 할 것입니다.
양의 탈을 쓴 거짓된 좌파세력들을
주의 강력한 능력을 받아 끝까지
진실함으로 대적하여 승리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누구든지 다른 교훈을 하며
바른 말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에
착념(着念)치 아니하면
저는 교만하여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자니
이로써 투기와 분쟁과 훼방과
악한 생각이 나며
마음이 부패하여지고
진리를 잃어버려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생각하는 자들의
다툼이 일어나느니라"
(디모데전서 6:3-5)
사랑하는 님들 이여!
계절은 어김없이 바뀌어 나뭇잎이
한 잎씩 바람에 떨어지고 있었어요.
강가의 오리들도 함께 모여 어떻게
살아갈지 의논하는 것만 같았답니다.
세상살이에 힘든 우리들도 거짓을
밥 먹듯 하는 뻔뻔한 여당들의 모습에
한심하기 짝이 없기만 하지요.
나라의 빚은 급속도로 늘어만 가고...
사법체계를 멋대로 바꾸려는 그들을
주권자인 국민들이 그대로 두어서는
나라가 독재국가로 갈 것입니다.
참과 거짓 앞에 올바른 선택을 하여
위기에 처한 나라를 바로 세워야
미래세대들이 안전하게 살 것입니다.
주의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여
비겁하지 않고 용기있게 맞서 싸워
위기를 극복하는 삶의 현장이 되시길
다 함께 한마음으로 전진합시다!
일교차가 심하오니 영육간에
늘 강건하시옵길...
임마누엘!!!
샬~~~~~~~~~~~~~~~~롬!!!^^*
"악인의 강포(强暴)는
자기를 소멸하나니
이는 공의 행하기를
싫어함이니라
죄를 크게 범한 자의 길은
심히 구부러지고
깨끗한 자의 길은
곧으니라"
(잠언 21:7-8)

- 하나님의 뜻을 준행하여
악한 세상을 이기시길 원하며...
德 올림 -







* 19세기 미국이 낳은
유명한 작가 로웰은,
1845년 멕시코와의 전쟁을 주장하는
미국 의회의 결정에 항의하여
'오늘날의 위기'
(The Present Crisis)라는
제목의 장서(長詩)를 지었는데,
1849년 그의 시집이 출판일 때 그 속에
포함시킴으로써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1896년 W.가렛 호더가
99행이나 되는 이 장시에서
16행을 뽑아서 찬송시로 개작했다.
이것을 T. J. 윌리엄이 1890년
웨일즈 곡을 편곡하여 작곡한
에벤에셀이라는 곡에 붙여서
찬송가집에 실었다.
역사상 이러한 모습을 경험적으로
보여 주는 것은 루터가 종교 개혁의
가치를 높이 든 1517년 10월 31일의
결단이라고 할 수 있다.
<한영해설찬송 편찬책임/이국진 목사>
'*찬송가의 가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복의 근원 강림하사(Come. Thou Fount of Every Blessing)/Robinson (0) | 2025.10.05 |
|---|---|
| *너 근심 걱정 말아라(Be net Dismayed Whate'er Betide)/C. D. Martin (0) | 2025.09.28 |
| *주 예수 이름 소리 높여(War of the Soul)/Tr. by John T. Underwood (0) | 2025.09.14 |
| *주와 같이 길 가는 것(Tis so Sweet Walk With Jesus)/A. B. Simpson (0) | 2025.09.07 |
| *오 놀라운 구세주(A Wonderful Saviour is Jesus My Lord)/F. J. Crosby (0) | 2025.0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