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이 있을 때, 주를 찬양하여 감사한 삶이 되시길(샬롬이)

*찬송가의 가사

*저 높은 곳을 향하여(I'm Pressing on the Upward Way)/J. Oatman Jr

샬롬이 2025. 6. 29. 09:10

 

저 높은 곳을 향하여

(I'm Pressing on the

Upward Way)

(골 3:2)

 

/J. Oatman Jr, 1898

/C. h, Gabrel, 1989

1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나아갑니다

내 뜻과 정성 모두어

날마다 기도합니다

(후렴)

내 주여 내 발 붙드사

그곳에 서게 하소서

그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2

괴롬과 죄가 있는 곳

나 비록 여기 살아도

빛나고 높은 저곳을

날마다 바라봅니다

3

의심의 안개 걷히고

근심의 구름 없는 곳

기쁘고 참된 평화가

거기만 있사옵니다

4

험하고 높은 이 길을

싸우며 나아갑니다

다시금 기도하오니

내 주여 인도하소서

5

내 주를 따라 올라가

저 높은 곳에 우뚝서

영원한 복락 누리며

즐거운 노래 부르리

 

 

할렐루야!!!

풍파가 많은 세월이 빠르게 지나 

6월의 마지막 성일이 되었습니다.

 험한 세상은 우리의 마음을 괴롬으로

낙심케 되었으나 주께 예배를 드리며

말씀을 통해 큰 위로와 새로운 힘을

얻게 하심을 감사드린답니다.

항상 생명과 소망이 되신 주를 믿고

헛된 세상의 것에 침착하지 않는

경건함으로 오직 주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남은 생애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윗엣것을 생각하고

땅엣것을 생각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었음이니라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골로새서 3:2-4)

 

사랑하는 님들 이여!

슬픔과 괴롬이 많은 세상에서

영원한 그 나라에 갈 때까지

선한 싸움을 하며 믿음과 사랑으로

주의 자녀로서 책임을 다 합시다!

무엇보다 국가의 거짓된 위정자들이 

여야 협치보다 권력을 남용하는 것을

볼 때, 공산주의 독재자와 같아

불안 속에 위태롭기 짝이 없습니다.

그들이 자기 중심적인 이기심으로

하나님과 국민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자유민주주의로서 성장할 수 없어요.

서로 화합하여 세계를 향한 국가가 되길

우리 모두가 함께 기도드립시다!

또한 잠깐 뿐인 이 세상의 권력과

명예보다 영생복락을 누리는

주의 군사로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든든한 믿음의 용사들이 되시옵길...

임마누엘!!!

샬~~~~~~~~~~~~~~~~~~롬!!!^^*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5:9-10)

- 날마다 하늘의 소망을 가져

주와 동행하시길 원하며...

德 올림 -

 

 

* 영원한 천국에 대한 

소망으로 가득 찬 이 찬송시의

작시자 가브리엘은

제 1차 세계 대전이 발발한지

2년 후의 어느 날,

프랑스의 전선으로 향하는 아들을

전송하려고 부두로 나갔다.

 

아들은 선실 출입문을 향해

들어가다가 뒤돌아서서 

가브리엘을 향하여

"아버지, 만일 제가

돌아오지 못한다면, 

저 영원한 집, 이 세상을 위해서는

결코 열려 있지 않은 곳에서 

저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라고

작별 인사를 하였다.

 

가브리엘은 아들과 작별한 후

열차편으로 돌아오는 도중

 아들의 말을 생각하면서 

이 찬송을 작시 . 작곡하였다.

 

우리는 이 세상에 살고 있지만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다.

 

<한영해설찬송 편찬책임/이국진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