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님의 사랑을
그리워하며...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께서 살아생전에
자식들을 위해 희생하시며
고생하시던 생각으로 좀 더
편하게 효도하지 못한 마음이
슬프고 후회막급하기만 합니다.
생활이 어렵고 힘들었어도 묵묵히
참고 견디시며 사랑으로 돌보시던
모습들이 잊을 수가 없답니다.
가난 속에서도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고 세상 것에 욕심 없이 사신
부모님의 믿음과 사랑이 그립습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16-18)
누구나 사랑을 받고 은혜를 알지만
먼저 베풀려는 실천은 하지 못하고
세월을 허송할 때가 많습니다.
"있을 때 잘 해"란 말처럼
후회 없이 사랑하는 것이
외롬과 고통이 줄어들고 기쁨이
두 배나 생성되어 행복해지는
평화로운 삶이 되리라 봅니다.
국가와 사회, 가정마다 변함없는
주의 사랑을 본받아 서로 화합하여
미래세대들이 밝고 건전하게
활동하는 디딤돌 역할을
감당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할 수 있는 모든 선을 행하라.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다해서,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다해서,
할 수 있는 모든 곳을 다 찾아서,
할 수 있는 모든 때를 놓치지 말고,
할 수 있는 모든 사람에게,
할 수 있는 순간까지."
- 존 웨슬리(John Wesley,
1703. 6. 28~1791. 3. 2)
영국 신학자, 저술가, 사회 운동가.
감리교 활동뿐만 아니라 19세기
성결 운동과 구세군 활동을 함.
20세기 오순절 운동, 기독교
사회복지 운동에 영향을 끼침.-
오월의 시골길은 가는 곳마다
꽃향기와 풀내음으로 가득했습니다.
올해도 복숭아밭 길가에 모란꽃이
피어났는지 가봤으나 벌써 다 지고
카페의 바위옆에만 흰 모란꽃이 보여
이 기쁨의 꽃을 볼 때마다 울엄마가
좋아하시던 얼굴이 생각났답니다.
감나무에도 연둣빛 감잎들이 싱그럽게
돋아나 아버지의 헛기침 소리가
귀에 쟁쟁하게 들리듯 하였습니다.
옛날은 가고 없어도 그리움은
아련한 추억이 되어 눈앞에 어리어
가슴에 깊은 울림으로 다가와
기도소리가 되었답니다.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같이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나니
이는 저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진토임을 기억하심이로다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풀의 꽃과 같도다
그것은 바람이 지나면 없어지나니
그 곳이 다시 알지 못하거니와
여호와의 인자하심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이르며
그의 의는 자손의 자손에게
미치리니 곧 그 언약을 지키고
그 법도를 기억하여
행하는 자에게로다"
(시편 103:13-18)
우리 모두가 악하고 헛된 세상의
망령된 욕심과 거짓을 버리고
소중한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굳건하게 살아야겠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대로
부모님께 순종하고 부모들도 자식들을
주의 사랑으로 올바르게 인도하는 것이
크나큰 축복받는 길일 것입니다.
가족들이 우상을 버리고 한마음으로
오직 하나님을 섬겨 복되고 모범된
행복한 가정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에베소서6:1-4)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부모님의 사랑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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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버이날에 사랑을 담아서... 德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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