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6W3nhU9ix6U?si=78Er_zToYe2146bY영글어 가는 대추!폭우가 쏟이진 뒤엔 태양의 열은더욱 강력한 자외선을 퍼부었어요장미원의 한켠에 있는 오롱조롱~달린대추나무의 열매들은 따가운 땡볕을한줌이라도 더 받아 영글어 가길 원했어요.물공급이 잘된 뿌리 덕분에 잎들이 싱싱하고열매들도 튼실하여 보기가 참 좋았어요.한편 저 머리 보이는 주지가 말라버린은행나무는 대추나무가 부러운 듯렌즈 속으로 자꾸 들어 왔어요.은행나무야! 열매는 없어도가을이면 노란잎들로 사랑을 받는단다!대추야! 비바람에도 떨어지지 말고가을까지 잘 견디어 불게 영글어 다오!우리들도 폭염과 폭우 속에서도창조주를 의지하며 힘차게 살아 가거야!- 힘이 들어도 감사하는 삶이 되길 원하며 덕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