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이 있을 때, 주를 찬양하여 감사한 삶이 되시길(샬롬이)

*찬송가의 가사

*나의 갈 길 다 가도록(All the Way My Saviour Leads Me)/F. J. Crosby

샬롬이 2026. 7. 19. 07:45

 

https://youtu.be/5FVT5-k02Qs?si=G0pMX2mUEjC1U3Ft

 

나의 갈 길 다 가도록(찬송가)

세상을 살아갈 때, 앞이 캄캄하여어찌할 바를 모를 때가 있을 것입니다.절망 속에서 낙심할 것이 아니라전능하신 주님께...

www.youtube.com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Al the Way My

Savior Leads Me)

(딤후 4:7)

 

/F. J. Crosby, 1875
/R. Lowry, 1875
 

1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내 주 안에 있는 글휼 어찌 의심하리요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하리라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하리라
2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어려운 일 당한 때도 족한 은혜 주시네
나는 심히 고단하고 영혼 매우 갈하나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 나게 하시네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 나게 하시네
3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그의 사랑 어찌 큰지 말로 할 수 없도다
성령 감화 받은 영혼 하늘나라 갈 때에
영영 부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하셨네
영영 부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하셨네
아멘

 

할렐루야!!!

폭우와 폭염으로 전국이 기후변화로

안타까운 재난을 겪는 지역이 많습니다.

이런 어렵고 힘들 때일수록 절망에

빠질 것이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께

 소중한 생명을 맡기시길 기도드립니다.

우리가 언제 어느 때나 재난을 철저하게

대비하는 습관을 가지고 믿음에 굳게 서서

닥쳐진 고난을 극복하여야겠습니다.

미래의 일을 알 수 없는 우리 삶에

복의 근원이 되신 주께서 함께 하셔서

만사형통하는 축복을 주시길 원합니다.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아오리라"

(욥기 23:10)

 

사랑하는 님들 이여!

무더운 여름의 장마철에 고생이 많으시죠?

세상 풍파가 심할수록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고 삶을 맡기며 사시길 바래요.

현재의 고난을 통해 잘못된 것을 회개하며

기도의 응답을 받아 감사함이 넘치는

축복된 생활이 전환될 줄 믿습니다.

어제는 화명의 메타세콰이어 나무가

쭉~쭉 뻗어진 옆으로 순백의 커다란

꽃송이를 피운 아나벨 수국길을 걸었어요.

뜨거운 열기 속에서도 아름답게 피어나는

꽃들을 보면서 우리의 앞길에도 언제나

주의 인도하심으로 안전하게 보호되어

주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길 원했어요.

 

무엇보다도 권력자들이 사리사욕으로

멋대로 법을 오용하는 나라가 되지 말고,

힘들어하는 서민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정의로운 일꾼들이 되시길 원합니다.

모두가 어려울 때 서로 주의 사랑으로

돌봐 주며 작은 것이라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기로 합시다!

가정마다 건강의 축복이 임하시옵길...

임마누엘!!!

샬~~~~~~~~~~~~~~~롬!!!^^*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에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베드로전서 5:7-9)

 

- 고난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의 축복주시길 원하며...德 올림 -

 

 

* 1874년 어느 날, 크로스비 여사는

급히 돈을 지불해야 할 일이 생겼다.

그런데 5불아 부족하였다.

그녀는 평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간구하며 시를 썼다.

이날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간구하면서

기도하는 중이었으나. 한 방문객의

방문으로 중지되었다. 

이 방문객은 크로스비 여사의 집앞을

지나던 중에 인사라도 하고 가려고

방문하였노라고 했다.

 

그리고 곧 작별 악수를 하면서 

크로스비 여사의 손 안에 무언가를 

쥐어 주고 떠나갔다.

손을 펴 보니 5불이 아닌가!

그녀는 이와 같은 즉각적인 기도 응답이

너무 놀랍고 감사했다.

뜨거워진 마음으로 펜을 들고

써내려 간 것이 이 찬송시이다.

 

<한영해설찬송 편찬책임/이국진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