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이 있을 때, 주를 찬양하여 감사한 삶이 되시길(샬롬이)

*찬송가의 가사

*오 놀라운 구세주(A Wonderful Saviour is Jesus My Lord)/F. J. Crosby

샬롬이 2026. 7. 12. 07:48


https://youtu.be/pabsH_T0VVw?si=acSmJfaIiFCNoBCY

 

오 놀라운 구세주(찬송가)

34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에 모두가 지쳐갑니다.누구나 시원한 그늘이나 에어컨 바람 앞에서 무더위를 식히지만 잠깐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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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놀라운 구세주

(A Wonderful Saviour is

Jesus My Lord)

(시 95:1)

 

/F. J. Crosby (1820-1913)

/W. J. Lirkpatrick (1838- 1921)

1

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내 주

참 능력의 주시로다

큰 바위밑 샘 솟는 그 곳으로

내 영혼을 숨기시네

(후렴)

메마른 땅을 종일 걸어가도

나 피곤치 아니하며

저 위험한 곳 내가 이를 때면

큰 바위에 숨기시고

주 손으로 덮으시네

2

측량 못할 은혜로 채우시며

늘 성령의 감화 주사

큰 기쁨 중 주님을 찬양토록

내 생활을 도우시네

4

주 예수님 공중에 임하실 때

나 일어나 맞이하리

그 구원의 은총을 노래하리

저 천군과 천사 함께

 

 

할렐루야!!!

연일 폭염이 계속되어 모두가 지쳐갑니다.

우리의 답답하고 갈급한 마음을 성일을 통해

생명의 말씀만이 해결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주의 말씀으로

항상 영육이 강건함을 받으시길 원합니다.

고달픈 인생의 여정을 오직 반석이 되신

주 예수님께 믿음으로 맡기시어

평안과 기쁨, 감사함이 넘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나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이사야 58:11)

 

사랑하는 님들 이여!

해가 갈수록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폭우와 폭염이 더욱 심각해져 가고 있어요.

이럴 때일수록 경각심을 갖고 자연 환경을

잘 조성하여 조금이나마 늦출 수 있어야겠지요.

무엇보다도 불덩이 핵을 가진 무모한 자들이

핵을 내려놓고 지구촌을 살려야할 것입니다.

창조주께서 만드신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고 평화의 터전으로 만들어 다음세대가

마음놓고 안전하게 살 수 있어야겠습니다.

작년 여름에 낙대폭포로 올라갔어요.

시원한 물줄기가 낙하되는 모습을 보니

땀을 흘리며 올라온 보람을 느끼기도 했어요.

또한 오늘의 찬송으로 메마른 영혼이

흡족한 주의 은혜를 체험하기도 했답니다.

 

7월의 무더운 날씨에 가정마다 극복할 수 없는

어려운 문제들을 겸손히 주께 기도드려

응답받고 해결받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위태로운 국가의 모든 정책도 독선보다는

공평으로 행하며 불법을 따르지 않기를

다 함께 한마음으로 기도드립시다!

임마누엘!!!

샬~~~~~~~~~~~~~~~~~~롬!!!^^*

 

"저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응답하리라

저희 환난 때에 

내가 저와 함께 하여

저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시편 91:15)

 

 

- 주의 인도하심 따라 행하는

반석같은 믿음을 가지시길 원하며..

德 올림 -

 

 

* 구약에서는 여호와 하나님을

반석이라고 노래한다.

모세가 처음 하나님을

반석에 비유했다(신 32:4).

 

이스라엘 지형을 살펴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다.

팔레스타인은 바위로 뒤덮인 볼모지로

이러한 천연적인 지형을 이용해

방어 요새를 겸한 성읍을 세웠다.

 

그래서 시편에서는

하나님을 '반석이요, 요새요,

또는 산성' 이라고 노래한다

(시 18:2; 31:3; 62:2).

반석이신 하나님은 택한 백성을

적의 공격에서 보호하시는

요새요, 산성이시다.

 

한편 바위는 폭풍우를 피할 수 있는

피난처로, 바위 밑은 거처로 사용되었다.

(민 24:1; 렘 49:16)

신약에서는 이 이미지를

예수님께 적용해 그를 반석이라고 한다.

 

<한영해설찬송 편찬책임/이국진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