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들에 마른 풀같이
(There Shall be Showers of Blessing)
(겔 34:26)
/D. W. Whittle, 1883
/J. Ncgranahan, 1883
1
빈 들에 마른 풀같이
시들은 나의 영혼
주님의 허락한 성령
간절히 기다리네
(후렴)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 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옵소서
2
반가운 빗소리 들려
산천이 춤을 추네
봄비로 내리는 성령
내게도 주옵소서
3
철따라 우로를 내려
초목이 무성하니
갈급한 내 심령 위에
성령을 부으소서
4
참된신 사랑의 언약
어길 수 있사오랴
오늘에 흡족한 은혜
주실 줄 믿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거푹한 성일을 통하여 내리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갈급한
심령에 흡족한 은혜를 주신답니다.
이번 전국에서 발생한 엄청난
화마로 푸르름이 가득했던 봄동산이
삽시간에 잿더미로 변해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앗아간 참담함에
가슴이 아프고 답답합니다.
망연자실하여 고통중에 계신
이재민들에게 주의 말씀으로
위로하심을 받아 깊은 절망 중에서
믿음과 새 힘을 얻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깨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사야 41:10)
사랑하는 님들 이여!
진달레꽃들이 피어나던 산들이
인간의 부주의로 인해 산불이 번져
경북 의성과 안동, 영양, 경남 산청,
하동과 지리산까지 잿더미로 만들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어요.
아름다운 금수강산을 보호하는 게
우리의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생명을 잃고 집을 잃은 이재민들의
고통의 눈물이 하루 속히 회복되어
삶의 터전에서 새롭게 시작하므로
이전보다 더 나은 보금자리룰
이룩하시길 소망하며 기도드립니다.
우리 주의 도우심으로 모든 환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승리하는 기쁨으로
평안을 누리실 줄 확실히 믿습니다.
마른땅에 단비가 내려 95세의
할머니 채전도 씨앗들이 싹이 났어요.
상추도 잎이 무성하여 장날에 내다
파신다는 용기에 놀랍기만 했어요.
단비를 주신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황폐해진 곳마다 새롭게 도약하시며
주의 은혜와 사랑이 임하시옵길...
위태로웠던 3월을 잘 마무리 하시고
4월은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로,
대한민국의 대통령께서
탄핵의 심판에서 복귀되시어
주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시다!
임마누엘!!!
샬~~~~~~~~~~~~~롬!!!^^*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의 장래에 소망을
주려 하는 생각이라"
(예레미야 29:11)

- 갈급한 심령에 성령의 단비로
새 생명을 부어 주시길
원하며...德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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