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이 있을 때, 주를 찬양하여 감사한 삶이 되시길(샬롬이)

*찬송가의 가사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While the Lord is My Shepherd)/최봉준 작사.장수철 작곡

샬롬이 2026. 5. 24. 07:44

 https://youtu.be/Rrj9pnV8pss?si=28h4oV9EfDkDx4vm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

(While the Lord is My

Shepherd)

(시 23:1-6)

 

/최봉준, 1956.
/Tr. by Jhn Underwood, 1988
/장수철(1917-1966)

1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요

나는 주님의 귀한 어린 양

푸른 풀밭 맑은 시냇물가로

나를 늘 인도하여 주신다

(후렴)

주는 나의 좋은 목자

나는 그의 어린 양

철을 따라 꼴을 먹여주시니

내게 부족함 전혀 없어라

2

예쁜 새들 노래하는 아침과

노을 비끼는 고운 황혼에

사랑하는 나의 목자 음성이

나를 언제나 불러주신다

3

못된 짐승 나를 해치 못하고

거친 비바람 상치 못하리

나의 주님 강한 손을 펼치사

나를 주야로 지켜주신다 

 

아멘

 

 

할렐루야!!!

거룩한 성일을 맞아 주의 전에 올라가

전능하신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말씀을 받아 지치고 고달픈 영육이

새 힘을 얻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험한 세상의 죄악 가운데 살면서

생명이 되신 주의 인도하심 따라 

늘 함께 동행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어떠한 상황에 놓일지라도 믿음으로

극복하시며 더 나은 미래를 향해

전진할 수 있으시길 바랍니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시편 23:3)

 

사랑하는 님들 이여!

오랜만에 서울의 청계천에 들러

기적의 현장을 탐방하기도 했어요.

80년대에 심하게 오염되었던 곳이 

이명박대통령의 끈질긴 주민들과의 소통과

하나님을 믿는 신앙심으로 깨끗하게

정화되어 오늘날 세계를 놀라게 하지요.

주와 함께 하는 믿음의 현장은 어느 곳이나

기적이 일어날 수 있음을 알고도 남았어요.

믿음대로 절망에서 소망으로 이루었기에

맑은 물이 흘러 각종 물고기와 새들이

공존하는 친환경적인 곳이기도 했답니다.

우리의 부패된 마음밭도 주의 보혈로

깨끗이 씻겨져 정결케 되기를 원해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나라에 막중한

일을 맡길 일꾼도 부정부패가 없는

정직한 후보를 뽑아 미래세대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쳐야 할 것입니다.

독재로 가는 국가를 반드시 바로잡아

자유민주주의가 훼손되지 않기를

우리 함께 간절히 기도드립시다!

한 주간도 주의 인도하심으로

복된 발걸음이 되시며 강건하시옵길...

임마누엘!!!

샬~~~~~~~~~~~~~~~~~~~롬!!!^^*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安慰)하시나이다"

(시편 23:4)

 

- 주의 인도하심으로 성령충만하시어

승리하는 삶이 되시길 원하며...

주의 은혜를 받은 德 올림 -

 

* 팔레스타인에서 목자의 일은
양떼를 비옥한 초지로 인도하고,
양떼에게 물을 먹일 수 있도록
샘을 확인하고, 양떼를 야수와
도적으로부터 보호하는 일이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목자라는 사실은 이와 같이
자상하게 그 백성을 보호하시고
그 길을 인도하신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백성된 우리는
목자인 하나님만 믿고 평안하게
부족함 없이 지내게 된다.
 
그러나 때로는 광야를 지나기도 한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 빠지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자 되신 하나님께서 결국은 
자기 백성을 생명 가운데로 인도하신다.
 
<한영해설찬송 편찬액임/이국진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