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작<글>

*추억 속에서~(나비야! 학교 가자구나)

샬롬이 2026. 3. 5. 18:44

추억 속에서~

십 년 전에 쓴 글을 보면서

관찰을 좋아하던 나의 모습이 연상된다.

아이들이 입학식하는 날에 처음으로

어두운 땅 속에서 깨어난 나비를 만나

얼마나 신기하고 감탄했는지 모른다.

비상하는 나비처럼 사랑하는 아이들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길 바란다.

- download에 열공하는 德 올림 -